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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지나가다 신경쓰이게 일면식도 없는사람이

조잘대면서 떠들고 가는 사람이 많네요. 약간 지 존재를 드러내기위해 쑤근댄다는 느낌? 이런사람들은 뭐하는 사람들이고 왜 그러는거에요? 어느지역이나 다있는거 같고 특히 역주변에 많던데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행복하게살아요

    행복하게살아요

    길거리에서 혼자 떠들며 지나가는 사람은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전화를 하는 사람이거나 정신이 이상한 사람일 수 있습니다. 굳이 신경 안쓰는 것이 좋죠.

  • 아마 혼자 떠드시는 분들은 정신이 이상하신 분들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역 주변에 많은 이유는 역 주변에 사람들이 많기에 혼자 떠드시는 분들도 자주 목격이 되는 것이죠

  • 지나가다가 신경쓰이게 이러쿵 저러쿵 말하는 사람의 심리는

    남의 눈치를 크게 게의치 않는 사람 이기 때문 입니다.

    즉, 나의 마음대로 행하는 것이 상대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 라는 것에 대한 인지가 부족하기 때문에

    행동적 특성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태도를 보이는 사람은 인성이 부족한 사람으로 생각 하시고, 그러려니 하고 지나치는 것이 좋겠습니다.

  • 모든 신경이 그저 자신에게 있던게 아닐까 싶네요. 조용한 버스나 지하철에서도 종종 큰소리로 떠들거나 전화통화를 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주위에서 눈치를 주거나해도 아랑곳하지 않는 것보면 배려심도 부족해보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