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상사가 주말에 자기 취미활동 같이 하자고 합니다.

회사 상사가 주말에 자기 취미활동 같이 하자고 합니다.

몇번 따라갔더니 매주 이런 말을 하는데 부담스러워 죽겠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남해안돌문어4917입니다.

      주말에 어쩌다가 한번씩 취미활동을 동참해주는건 괜찮겠지만 지속적으로 강요를

      하는건 부당하다고 생각됩니다. 일단은 기분 안나쁘게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핑계를 대는것보다 직접적으로 취미활동을 같이 할수 없다고 말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몇 번 따라간 것 부터가 큰 실수를 한 겁니다.

      회사 상사가 취미생활을 같이하자고 할 때는 상사의 인정을 받는가 싶어 좋아하셨으리라 봅니다.

      그 상사는 이사람 저사람 다 찔러본 거구요.

      지금이라도 못 간다고 말을 정확하게 해야 합니다. 물론 이제와서 부담스럽다고 하면 오히려 더 찍히는 수도 았지요.

    • 안녕하세요. 의로운제스기로아로아문395입니다.

      이거는 처음부터 애초에 가지않으셨어야 하는건데ㅠ

      이제부터라도 주말에는 개인시간이라 몸이 너무 힘들기도 하고해서

      앞으로는 쉬고 싶다고 저 원래 등산 너무 싫어한다고

      말씀을 드리세요

    • 안녕하세요. 기발한파리23입니다.


      어떤 취미인지는 모르겠지만 주말에 약속이 있다거나, 최근에 공부를 시작했다거나, 새로운 취미가 생겼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입니다.

      그냥 솔직하게 저랑 좀 안맞다고 말씀을 드려보세요.

      주말에 다른 일정이 있다고 하는게 낫겠네요.

    • 안녕하세요. 따뜻한원앙279입니다.

      직장 상사가 취미활동을 같이 하자는것만큼 부담스러울거도 없는것 같습니다.

      주말에는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고싶고 자기계발이나 가족끼리 여행계획이 있다고 말씀하시는게 가장 좋을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해랑사선지장진성서입니다.

      본인이 그렇게 하기 싫다면 정중하게 거절하세요.

      아무리 상사라지만 주말시간까지 같이 있는건 아닌것같습니다.

      개인적인 일이있어 못간다고 이야기하세요

    • 안녕하세요. 착함 멋진 봉이(--)(__)입니다.

      정중하게 거절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주말에는 시골에 계신 부모님 농사나 집안일을 도와주러 가야한다고 하던지~ 아니면 주말에 다른 취미활동을 해서 못간다고 하던지요~

      한번 하게되면 계속하게될거 같아서요

    • 안녕하세요. 빨간후투티350입니다.

      누구에게 뭘 하자는 제안이 처음에는 어렵지만 상사라면 지속될 수 있습니다.

      그런 경우 계속가지 말고 조금씩 다른 사유를 들어 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게 지속되면 자연스럽게 추후에는 가지 않게 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조용한참새179좋아하는 메뚜기입니다.회사 상사분이 주말에 자기 취미생활 같이 하자고한다면 월1회정도는 가능하다고 이야기하세요

    • 안녕하세요. 정겨운고릴라200입니다. 약속있다고 하고 가지마세요 매번 주말을 회사상사와 보낼수는 없잖아요 자기 스케줄도 있을텐데요

    • 안녕하세요. 활달한거북이38입니다.

      휴일인 주말에 본인이 싫어하는, 원하지 않은 취미활동을 같이 할 필요없습니다.

      단호하게 이야기 하세요~!! 싫다고~!!!

      참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잘난스컹크263입니다.............

      말도 안되는 상사네요. 단호하게 이야기하세요. 주말에는 사생활이 있어서 힘들다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