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주말에 등산을 가자고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회사 상사가 팀원들에게 주말에 등산을 가자고 하는데요 솔직히 주말은 개인의 시간인데 거절하기도 그렇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주말에 등산을 가는 것은 체력 증진과 친목 도모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개인의 취향이나 일정에 따라 부담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상사에게 솔직하게 의견을 말씀드리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저는 주말에 개인적인 일정이 있어서 등산에 참석하기 어렵습니다. 대신 평일에 다른 일정을 잡아주시면 참석하겠습니다." 또는 "등산보다는 다른 활동을 선호합니다. 다른 활동을 제안해 주시면 참석하겠습니다"와 같이 말해볼 수 있습니다. 상사가 강요하는 느낌을 받거나 불편한 분위기가 조성된다면 회사 내 인사팀이나 조직문화 담당자에게 문의하여 도움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개인의 시간을 존중하면서도 회사와의 관계를 원활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지혜롭게 대처하시길 바랍니다.
지혜롭게 해보세요 처음부터 몸에 힘을빼고 , 매우 뒤쳐저서 가면 그들이 내려올때 나는 반만 가게 됩니다
반대로, 억지로 그들에 의해 강제운동을 한다고 생각해보세요 좋을수도 있습니다.
정말 최악의 상사네요. 평일에 근무시간에 가는 것도 아니고 다 쉬는 주말에 등산을 가자니요? 심지어 이 더운 날씨에 등산까지 가는건 정말 등산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면 최악의 코스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냥 한달전부터 정해진 약속이 있는데 본인이 쏘는 자리라서 도저히 시간을 내기 힘들다고 하여주세요 그리고 날씨가 너무 더워서 굳이 간다면 나중에 시원할떄 가자고 해주세요. 물론 그렇게 말씀하시면 좀 고달픈 인생이 보이긴 하네요
1, 직접적이고 단호한 거절, (저는 주말에 다른 계획이 있어 등산에 참석이 어렵습니다. 다음 기회에 다시 제안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개인적인 사정 언급 (건강상의 이유로 힘들거 같아요 다른 활동에 참여할 수 있으면 하겠습니다)
다른 제안 제시 (등산은 저에게는 좀 어렵지만, 다른 활동을 함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등의 당당한 이유를 말씀해 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박식한 오리입니다.
등산에 참여여부는 본인이 선택하는것이겠죠
등산에 참여하여 상사와 친분을 다진다면 승진이나 일을하는데있어 편의를 받는등의 여러 혜택이 있겠지만
그것보다 혼자만의 시간이 더 중요하다면 안가는것도 방법이지요.
등산까지도 사회생활이니까요
미리 잡아놓은 선약이 있다고 하거나, 아니면 규칙적으로 주말에 무언가를 한다고 말씀을 하셔서 애둘러 거절하시는 게 좋아요. 무슨 이유를 대어 거절하더라도 좋은 말은 안 나올 듯 싶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가고 싶지 않다면 단호하게 말씀하시는 게 좋을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