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2년 타이타닉이 침몰한 대서양 심해는 수심 3800미터로 매우 차갑고 산소가 부족한 환경입니다. 따라서 매우 느리제 부패되나 시간이 흐르면서 미생물과 해양 생물에 의해 분해되었습니다. 또한 사고 당시 해류로 인해 멀리 이동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구조 작업이 늦어지면서 대부분 저체온증에 의해 사망하고, 해류와 이동하거나 분해되었을 것입니다. 1986년 타이타닉 잔해가 처음 발견된 이후 여러 차례 탐사가 이루어졌지만 시신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