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는 150키로 초반에 탈삼진 능력까지 보여줘 고교 기준으론 괴물급이예요
타자로도 타율 4할 후반에 장타력까지 있어요
비교하자면 아직 곽빈, 안우진, 문동주급 완성도나 김도영, 강백호급 타격을 논하긴 이르지만
성장 가능성은 엄청나요
무엇보다 194의 몸으로 투구하고 타격까지 한다니 야구계의 투웨이 메뉴를 주문한 셈이예요
오타니와 비고하기엔 아직 신인이고, 프로에서 한쪽을 포기할지 둘 다 잡을지가
진짜 관전 포인트 같아요
잘만 크면 정말 재미있는 선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