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백종화 코치, 심리분석 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어머님 걱정이 크실 것 같습니다.
저는 따님이 자발적으로 상담사와 미팅을 해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직장에서 어떤 상황,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심리적으로 불안감을 느끼는지를 객관적으로 알아야 그 부분에 대해서 대책을 세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은 어머님께서 대신 해주실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따님이 오픈하고 대안을 찾아야 할 부분이라고 보이거든요.
취업을 한지 3개월 차에 칭찬을 들을 정도로 일을 잘 하는 경우가 있는데,
작은 일로 불안감을 느낀다는 것이 쉽게 보이지 않는 패턴처럼 보여져서 조금이라도 빨리 상담을 통해 그 문제를 찾아서, 대안을 찾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실제 기업들 마다 회사 내에 상담사 분들을 직원으로 두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상담사를 찾아가서 면담을 하는 것이 꼭 문제가 있기 때문이 아닌, 우리 직장인들의 일상적인 스트레스 이기 때문이거든요~
직장 생활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실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응원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