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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전시 관람 후 인바디 측정 결과가 달라질 수 있을까요?
예술 전시회를 2시간 정도 꼼꼼히 관람하고 난 직후에 인바디 측정을 하면, 평소와 비교했을 때 근육량이나 체지방률 같은 결과에 유의미한 변화가 나타날 수도 있을까요...? 아니면 일시적인 현상일까요... 평소 운동량이 아주 많은 편은 아니고, 전시를 볼 때 꽤 많이 걸어 다니면서 작품을 감상했거든요... 땀도 조금 났던 것 같고... 혹시 체수분 변화 때문에 결과가 달라질 수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경험 있으신 분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알려주세요 ㅠ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2시간 정도 전시관람하면서 걸으신거라 운동효과가 좀 있을 것 같네요 그런데 인바디 수치에 영향을 주기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땀을 흘리셨다고 하니까 일시적으로 체수분이 좀 빠져서 체중이 살짝 준다거나 하는 정도일듯 합니다 글고 전시관람이 꾸준한 운동은 아니니까 근육량이나 체지방 변화는 없을 것 같아요 질문자님 건강을 위해서는 꾸준한 운동을 하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예술전시 관람후 인바디 측정결과가 달라진다니 어떻게 그럴수있을까요?
일시적으로 체중이 조금 줄어들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인바디시 골격근량과 체지방등의 수치가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적어도 일주일은 꾸준히 예술전시를 2시간이상하시면 걷는다면 또모르겠지만 하루잠깐한다고 바뀐다는건 말이 안되죠.
예술 전시를 오래 관람하며 걷거나 땀을 흘리면 체내 수분이 변해 인바디 측정 결과에 일시적인 변화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근육량이나 체지방률 수치는 실제 변화라기보다 수분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항상 비슷한 조건에서 측정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