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예술전시 관람 후 인바디 측정 결과가 달라질 수 있을까요?
예술 전시회를 2시간 정도 꼼꼼히 관람하고 난 직후에 인바디 측정을 하면, 평소와 비교했을 때 근육량이나 체지방률 같은 결과에 유의미한 변화가 나타날 수도 있을까요...? 아니면 일시적인 현상일까요... 평소 운동량이 아주 많은 편은 아니고, 전시를 볼 때 꽤 많이 걸어 다니면서 작품을 감상했거든요... 땀도 조금 났던 것 같고... 혹시 체수분 변화 때문에 결과가 달라질 수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경험 있으신 분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알려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