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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

푸르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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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삼국시대 후백제 후고구려 등은 단순 명분이었을까요?

그 당시 지도자였던 견휜이나 궁예나.. 고구려나 백제의 부활을 실제로 꿈꾼 것인지


혹은 옛 고구려나 백제 땅이 근거지라 단순 명분만 그렇게 내걸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순수한낙타174

      순수한낙타174

      안녕하세요. 박일권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당시 후백제, 후고구려 모두 어쩌면 통일신라 내에서 반란세력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정당성이 필요했고, 과거의 국가들을 명분으로 내세웠을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