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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축구에서 정치구호 외치면 fifa와ioc한테 더블 징계?

이번월드컵서 아르헨티나가 잉글랜드이기고 나서 말비나스(우리가 아는 포클랜드)가 자기땅이라는 정치적 구호를 외쳐 피파에서 징계를 내리겟다고 하고 있는데 이거와 관련해서 알게된 사실이 있는데요 올림픽 축구에서 정치구호 외치면 fifa와ioc한테 더블로 징계를 먹는다면서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맞아요 올림픽 축구에서 정치 얘기 꺼내면 진짜로 피파랑

    아이오씨 양쪽에서 쌍으로 징계를 때려요

    올림픽 전체는 아이오씨가 대장이지만 축구 시합 자체는 피파 룰을 따라야해서 그래요

    옛날에 한국 방종우 선수가 독도 세리머니 했을 때도

    아이오씨가 메달 안 주고 붙잡아 둔 사이에 피파가 출장 정지랑

    벌금 매기고, 아이오씨도 경고 날려서 엄청 시끄러웠잖아요

    이번 아르헨티나 말비나스 섬 현수막 사건도 그렇고

    스포츠판에서 정치 구호 외치면 두 단체한테 미움 털 박혀서

    호되게 혼난다고 보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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