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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토너먼트 탈락얘기있던데

경기후 세레모니 할때

정치적으로 위반한 행동이 있다던데

피파에서 강하게 규제를 하면

토너먼트 탈락 얘기도있던데..

진짜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르헨티나가 잉글랜드를 꺽은 후 영유권 분쟁지역인 포클랜드는 우리땅이라는 정치적 현수막 세리머니를 펼쳐 피파의 규정 위반 조사를 받은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경기장 내 정치적 표현 금지 위반은 대게 축구협회에 대한 거액의 벌금 부과나 해당 선수 개인 징계로 마무리되는 것이 일반적이라 아르헨티나가 탈락할 가능성은 매우 작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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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토너먼트 탈락은 거짓입니다.

    이미 비슷한 짓을 2014년도 한 적이이 있는데 그때 아르헨티나는 20000만파운드 벌금을 부과받았습니다.

    게다가 슈퍼스타인 메시가 있는 팀이고 상대팀 에이스인 야말과의 서사도 있어 이번 티켓값이 엄청 날텐데 돈 좋아하는 피파가 티켓파워 생각해서 절대 탈락 안시킵니다.

  • 원칙적으로 스포츠에서 정치적 구호를 외치면

    징계를 받는 것은 사실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도

    런던 올림픽 때 동메달을 확정하고

    정치적 구호를 표현해서 메달을 받지 못했던 선수도 있습니다

    물론 나중에 받긴했습니다

    개인적은 제재로 끝나는 것이 일반적이지

    토너먼트 탈락은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 피파가 결승전을 앞둔 팀을 탈락을 주는 일은 없을 겁니다. 

    결승전은 막대한 수익을 보장하는 경기인데 이걸 그냥 스페인 부전승을 준다 있을 수 없는 일이죠. 피파가 모 정의의 사도도 아니구요. 

  • 아직 정해지진 않았지만 가능성있구요.. 하지만 팀전체를 하기에는 무리가 있지 않을까요 결승에서 그렇게 하기에는 다소 무리일듯 싶기도 해요.. 과거 세레머니 중에 정치적 단어가 적힌 플랜카드를 들어.제재를.받았던 선수 사례가 있기도 하지만 팀전체를 하기엔..

  • 아르헨티나가경기후 피파가 금지한세레머니를 해서 제재가 예상이 되는데요ㅡ 하지만 탈락은 한다든지 하는 제재가 나오지는 않지여ㅛ,ㅡ다른식으로 아르헨티나에게 제재를 가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