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학교 에서 받아온 성적표를 고쳐서 가
이제 중3 올라가는데 겨울 방학후 성적표를 가지고 왔는데 음악 과목도 빠져있고 담임선생님 도장도 찍혀있지 않아요.혹시 고쳤냐고 물으니 아니라고 하네요 ..믿어야 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성적표의 진위 여부에 대해 걱정이 되시는 것 같네요. 제가 보기에는 음악 과목이 빠져있고 담임 선생님 도장이 없다는 것은 매우 이상한 상황이에요. 정상적인 성적표라면 모든 과목의 성적과 담임 선생님의 도장이 반드시 있어야 하거든요.
제가 경험상 알기로는, 요즘에는 학교에서 성적표를 발급할 때 학교장 직인과 담임 선생님의 도장이 모두 찍혀있어야 공식 문서로 인정이 됩니다. 또한 모든 과목의 성적이 빠짐없이 기재되어 있어야 하고요.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자녀분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성적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이런 상황이 발생했을 수도 있으니까요. 꾸중보다는 왜 그랬는지 이해하려 노력하시면서 대화를 나눠보시면 좋겠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