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시험 부정 행위에 대해서 질문합니다
시험 전 선생님께서 omr 카드에 확인 도장을 찍고 계실 때 주머니에 포스티잇이 있어서 꺼냈다가 다시 넣었다고 합니다. 당시 시험지 배부 여부는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합니나. 시험 후 선생님께서 신고가 들어왔다고 하시며 0점 처리가 될 수도 있다고 해당 교시 감독 선생님과 말씀 나눠보시겠다고 하셨습니다. 보통 이런 경우에 0점 처리하나요?
꺼내본 포스티잇은 시험과 상관없었다고 합니다 학교에 사진도 찍어보냈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시험 전 포스티잇을 꺼냈다가 다시 넣은 것이 부정행위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험지 배부 여부가 불분명하고, 선생님께서 추가 확인 후 결정하겠다고 하셨으므로, 아직 최종 결과가 나오지 않은 상황입니다.
선생님과 상담을 통해 상황을 자세히 설명하고, 부정행위 여부와 처리 결과에 대해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바로 그자리에서 적발하였으면 되는데 시험이 완료된 후에 그러는 것은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또한 포스트잇의 내용도 시험과 무관하기에 이건은 충분히 이의 제기할만 한 것 같습니다.
현장에서 포스트잇을 수거해가지 않았다면 포스트잇을 이후에 제시하거나 사진을 찍어도 고려되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당시의 포스트잇과 같은 상태인지 불확실)
절차 상 부정행위자 경위서를 제출해야 할 것으로 보이는데, 이 경위서에 부정행위가 아님을 소명하셔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후 해당 학교의 학업성적관리위원회에서 해당 행위가 부정행위인지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이며,
정황 상 해당 물품은 휴대 가능 물품이 아니라서 부정행위로 인정될 가능성이 있어 보이나, 관련해서는 해당 학교의 학업성적관리규정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고등학교 시험 부정행위에 대해서 교시 감독 선생님이 그 자리에서 증거를 확보하지 못한 상태에서 시험이 다 정리된 후에 처리하는 것은 조금은 부당하다고 생각이됩니다.
사진을 찍어 보내셨고 부정행위가 없다고 하면 선생님과 잘 말씀하셔서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어야 될 것으로 판단되며, 적극적으로 소명하셔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부정 행위가 인정되면 0점 처리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학교의 부정 행위 처리 규정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부정 행위의 의심이 있을 때 조사가 이루어지고, 증거가 부정 행위를 입증하지 못하면 일반적인 시험 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학교의 정책이나 교사의 판단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부정 행위가 입증되지 않고 포스터잇이 시험과 무관했다는 사실을 사진으로 제출했다면, 이는 학교에서 고려할 중요한 증거가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