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엄청난표범30

엄청난표범30

고등학교 시험 부정 행위에 대해서 질문합니다

시험 전 선생님께서 omr 카드에 확인 도장을 찍고 계실 때 주머니에 포스티잇이 있어서 꺼냈다가 다시 넣었다고 합니다. 당시 시험지 배부 여부는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합니나. 시험 후 선생님께서 신고가 들어왔다고 하시며 0점 처리가 될 수도 있다고 해당 교시 감독 선생님과 말씀 나눠보시겠다고 하셨습니다. 보통 이런 경우에 0점 처리하나요?

꺼내본 포스티잇은 시험과 상관없었다고 합니다 학교에 사진도 찍어보냈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네 그 포스터잇을 꺼냈다 넣었다 하면 부정행위가 될 수 있습니다.

    물론 학생들이 뭐라하지 않는다면 0점 처리 안되고

    뭐라하면 0점 처리가 되실것 같아요.

  • 시험 전 포스티잇을 꺼냈다가 다시 넣은 것이 부정행위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험지 배부 여부가 불분명하고, 선생님께서 추가 확인 후 결정하겠다고 하셨으므로, 아직 최종 결과가 나오지 않은 상황입니다.

    선생님과 상담을 통해 상황을 자세히 설명하고, 부정행위 여부와 처리 결과에 대해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신고가 들어온 상태이니 학업관련 규정에 의거해 회의를 할것입니다. 문제가 없는 사항이면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바로 그자리에서 적발하였으면 되는데 시험이 완료된 후에 그러는 것은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또한 포스트잇의 내용도 시험과 무관하기에 이건은 충분히 이의 제기할만 한 것 같습니다.

    1. 현장에서 포스트잇을 수거해가지 않았다면 포스트잇을 이후에 제시하거나 사진을 찍어도 고려되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당시의 포스트잇과 같은 상태인지 불확실)

    2. 절차 상 부정행위자 경위서를 제출해야 할 것으로 보이는데, 이 경위서에 부정행위가 아님을 소명하셔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3. 이후 해당 학교의 학업성적관리위원회에서 해당 행위가 부정행위인지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이며,

    4. 정황 상 해당 물품은 휴대 가능 물품이 아니라서 부정행위로 인정될 가능성이 있어 보이나, 관련해서는 해당 학교의 학업성적관리규정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고등학교 시험 부정행위에 대해서 교시 감독 선생님이 그 자리에서 증거를 확보하지 못한 상태에서 시험이 다 정리된 후에 처리하는 것은 조금은 부당하다고 생각이됩니다.

    사진을 찍어 보내셨고 부정행위가 없다고 하면 선생님과 잘 말씀하셔서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어야 될 것으로 판단되며, 적극적으로 소명하셔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부정 행위가 인정되면 0점 처리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이러한 경우에는 학교의 부정 행위 처리 규정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부정 행위의 의심이 있을 때 조사가 이루어지고, 증거가 부정 행위를 입증하지 못하면 일반적인 시험 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학교의 정책이나 교사의 판단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부정 행위가 입증되지 않고 포스터잇이 시험과 무관했다는 사실을 사진으로 제출했다면, 이는 학교에서 고려할 중요한 증거가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