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넥도날드버거하이터치
부품용 폰 부속품 분해해서 나온 플렉시블...<Flexiable> 등..., FFPC pcb to 충전 단자, 리본센서, 액정이나 부속을 빼서 분해한것도 많은데요.
깨진 액정은 작동은 되는데 테스트 용인데, 작은 부품들 담을 작은 비닐봉투가 없어요...,
아무튼 공기중에 노출되고, 가끔 물 엎지르면 물이 살짝 적셔진다고 할까?
그냥 수돗물이나 생수에서 나오는 물을 필터로 거른거라서, 순수한 물은 아니고 물이 순수한 100% 증류수면,
조금 달라서요. 제가 화학쪽 고등학교 지식은 다 까먹어서, 이미 20년전 되었는데, 화학1 책은 남아있는데, 화학2 책은 없을까요?
고등학교 물리2 생물1 화학1 지구과학1 물리1 하나는 기억 안나는데,
물리2반이어서 물리선생님이 담임이셨습니다.
물리2를 못했어요. 물리1도 못했고요. 제가 역량이 부족하고 게을러서 지금이라도 시작하면 하는데, 방이 지저분해서,
부품용 폰이랑 게임기 분해한거 나사들 애들이 방바닥을 다 차지 하고 있어요.
가끔 기억 잃었다가 집에 돌아오면 나사가 다른데서 발견되네요.
오늘 도 물을 엎질러서 이상한 곳에서 발견되어서, 다행히 노트북은 키스킨이 있어서 그렇게 타격 없음. 어차피 분해해서 딱으면 됨. 어려운 이 아님 마더 (메인) 보드에 직접적으로 닿지 않는한...,
고등학교 때 교우관계랑 제 성격이 안 좋아서, 친구들이 다 떠나갔고, 대학으로 대학교로 수능끝나고 1번 만났나...?
싸웠는데, 그 땐 정신이 없어서 몰랐는데...
근데 분야가 너무 그 친구가 영특해서, 너무 천재여서 일상적인 대화가 안될 것 같아요.
전 당장 공부가 하기 싫은데 머리가 아픈데 기초도 안되고, 제가 잘 까먹는것 같해요...,
운동하고 나서 마치 기억을 조금씩 잃듯이...,
그래도 사회에서 만나면 그 때 감정보다 잘 해줄 것 같은데, 제가 돈이 너무 없어서,
부모님이 20년이상 지나셔서 퇴직하시고, 용돈 주시는데 나사정리랑 물리학적으로 비닐봉투를 안 팔아요.
회사서 쓰는 그런 비닐봉투 없나요? 물리학적으로 거기 넣으면 밞지 않는이상 절대 고장 안나는데, 지퍼백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지퍼 달린 비닐봉투(들어가는 것 : 고장나거나 같은 모델의 메인보드 3대, 메인보드 2대, 스마트폰 부품들... 센서 카메라, 진동 스피커, )가 담았으면 좋겠네요. 크기가 작아서... 대량은 좀 무리고요. 좀 큰 사이즈의 메인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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