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다가구 청년 버팀목 전세대출 HF 나올까요

건물 26년 1월 기준 공시지가 8억 800만원, 무융자, 선순위 보증금 3억, 내 보증금 1억 5천 입니다.

1층에는 상가가 있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영업점에서 상담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나 질문자님의 내용을 보았을 때 조건상 버팀목 전세대출 승인 가능성이 꽤 높습니다

    공시지가 기준 산정금액 대비 선순위 보증금과 본인 보증금의 합계가 4억 5천만원이기 때문에 주택 가액 안전 기준을 충족 합니다

    다만 공부 상 주택면적이 전체 면적의 50% 이상 이어야 신청 가능하며 소득과 신용도에 따라서 세부 한도가 달라지기 때문에 영업점 방문을 추천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 다가구주택 조건에서는 한국주택금융공사 청년 버팀목 전세 대출을 승인 받기 매우 어려울 것 같고 거절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공시지가가 8억 800만원인 다가구주택 실제 매매가는 공시지가의 약 1.2~1.3배라서 약 9억 7천만~10억선으로 추정되는데 여기에 무융자라고 하더라도 선수니 보증금 3억원에 본인 보증금 1억 5천을 더하면 이미 4억5천만원에 달해 주택 가격 대비 보증금 비중이 너무 높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에서는 대출 보증 기준 허용선을 넘어가서 보증서 발급을 거절 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다가구주택은 사실 건물 전체가 하나의 단독 주택으로 간주되는데 금융기관 등에서 심사시 선순위 보증금 등 총액을 가지고 심사 검토를 합니다.

    선순위 보증금이 이미 3억원이 있는 상황에서 본인 1억 5천만원, 1층 상가까지 하면 보증금 범위가 상당히 과하거나 초과될수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상 선순위 보증금이 많아 보증서 발급이 어려울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모쪼록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