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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 프로그램 최강 야구를 보다 보니 타율이 낮은 선수중에 9푼,8푼인 선수가 있더라구요. 이 분을 다른 동료가 놀릴 때 팔푼이, 구푼이라고 하던데요. 이 타율을 나타내는 숫자가 어떻게 저속어 내지 다른 사람을 놀리는 단어가 되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화이팅회장
그것은 야구에 비유하는 말이 아니고 생각이 어리석고 하는 짓이 야무지지 못한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로 멍청이와 비슷한 뜻입니다. 보통 사람 지능의 80%(80%는 8푼) 밖에 안 된다는 말로 칠푼이(보통 사람 지능의 70%)가 있고 경상북도는 반푼이(보통 사람 지능의 50%, 5푼, 즉 반푼) 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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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생각이 어리석고 하는 짓이 야무지지 못한 사람을 낮잠아 이르는 말로 보통 사람지능의 80프로밖에 안된다는 말에서 시작됫다고 합니다!
도도한땅돼지170
본인 놀리는 것도 아니고 놀리는 사람이 병신 같이 굴수록 놀리는 사람이 재미있잖아요. 병신 앞에서 병신 따라하는 것 처럼요. 병신은 아무말이나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