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언제부터 하루에 세끼를 먹었을까요?

예전에는 사람들이 하루에 밥을 두끼 먹었다고 하는 경우도 있고 조선의 왕들은 다섯끼를 먹었다고도 합니다. 사람들은 언제부터 하루에 세끼를 먹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려 중기, 송나라 사신이 쓴

    고려도경을 보면

    '고려 사람들은 하루에 두끼를 먹는다'

    라는 기록이 남아있습니다

    이를 통해 1일 2식이

    고려 시대의 관례였다는 것을

    짐작해볼 수 있어요

    조선 후기 실학자 이덕무가 작성한

    청 장관전서에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아침과 저녁에

    5홉을 먹으니 하루에 한 되를 먹는다'

    라는 문장도 있을 정도죠

  • 사람들이 하루 세 끼를 먹기 시작한 것은 산업화 이후입니다.

    노동량이 증가하고 영양분의 보충이 더 필요했구요.

    그만큼 식랼생산도 증가해서요.

    이전까지는 두 끼가 보통이엇습니다.

  • 과거부터 밥은 세끼를 먹었습니다. 해가 떨어지는 시간과 해가 뜨는 시간 그리고 그 사이에 1번 섭취를 합니다. 조선 시대에 밥 5끼는 농사꾼이 일을 하는 도중에 간식을 밥처럼 먹었기 때문에 소모하는 칼로리 대비 음식이 필요하여 5끼가 된 것입니다. 정착 생활이 시작되고 나서 3끼로 시작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