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청년 고용지표는 어떻게 변화하고 있나요?

청년실업 문제가 계속 이슈인데, 최근 청년층 고용률이나 실업률이 어떤 추세를 보이고 있는지, 어떤 산업에서 채용이 늘거나 줄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10년전이나 20년전이나 똑같습니다 물가는 항상오르고 지갑은 그대로 이며 청년실업도 똑같습니다

    고려대나와서 대기업만 들어가려다가 결국은 텔레마케터로 일하는 동생도 있고 공장에 있는 동생도 있습니다

    현재 제조업과 건설업에 일자리가 줄어든다는데 주택보급과 지방 공장 신설등으로 내년부터는 좋아지려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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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청년층 고용지표는 취업자 수와 고용률 하락, 실업률 상승이 겹치며 전반적인 고용 부진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청년층 고용률은 약 43% 수준까지 떨어지며 지속적인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실업률은 약 7% 수준으로 전년 대비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구직 활동을 아예 쉬는 비경제활동인구가 수십만 명으로 높아진 상태이며 체감실업률을 나타내는 청년층 확장실업률 역시 16%대를 상회하고 있습니다.

    제조업과 건설업 분야에서 눈에 띄게 일자리가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며, 보건과 사회복지 서비스업의 경우는 일자리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청년 고용지표는 아쉽게도 취업자의 감소와 더불어서

    고용률 역시 그로 인해서 하락하고 있고

    더 큰 문제는 이런 상황이 장기화 되고 있고

    고착화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기억상실은공식인가님.

    최근 청년 고용은 전체 고용시장보다 상대적으로 어려운 상황입니다. 청년층 고용률은 하락하고 실업률은 상승하면서 취업 체감경기가 좋지 않은 모습입니다.

    업종별로는 보건·복지, 공공행정, 금융·보험 등 서비스 분야에서 고용이 늘고 있습니다. 반면 제조업과 건설업은 취업자 감소가 이어지고 있어 청년들이 선호하는 안정적인 일자리 회복은 아직 더딘 편입니다.

    다만 신규 구인이 증가하는 업종도 있어 채용시장이 완전히 위축된 것은 아닙니다. 특히 제조업에서도 일부 채용 회복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결국 청년 고용이 본격적으로 개선되려면 단순히 취업자 수가 늘어나는 것보다 제조업과 전문서비스업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상용직 채용이 확대되는지가 중요합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