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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성이 높은 TDF 같은 상품을 반복적으로 사고파는 행위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어 일단 제가 겁이 맞습니다. 손해에 대한 걱정이 많아서 어 이 주식 시장에서 뛰어들기가 좀 어려웠는데 ETF 중에 TDF라는 게 있더라고요. 주가의 변동폭이 적어서 이걸로 적은 돈이지만 샀다 팔았다 하면 어떨까 싶어서요. 아니면 좀더 안정적으로 할 수 있는 거리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상품을 사고 팔게 되면 수수료가 계속해서 나가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TDF 같은 상품은 장기적으로 갖고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주가가 오르고 내리듯 TDF 같은 펀드류 상품도 가격에

    오르고 내림이 있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괜찮을 것입니다.

    사실, 제일 안정적인 것은

    제2금융권에서 요즘 4퍼센트 가깝게 예금 이자 주는데

    그게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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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위와 같은 경우에는 단기적으로

    손실이 적을 수 있고 소정의 이득을 거둘 수 있겠지만

    거래 수수료 등을 감안한다면 이득은 매우 적을 것으로 보이기에

    추천드리기는 어려운 투자방법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TDF는 은퇴 시점에 맞춰 자산 비중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장기 투자용 상품이므로 변동성이 낮더라도 잦은 매매를 하면 수수료와 세금 비용만 늘어나 효율성이 떨어집니다. 손실 걱정이 크다면 잦은 매매보다는 단기 자금을 안전하게 굴릴 수 있는 파킹형 ETF나 만기 매칭형 채권 ETF를 사서 만기까지 보유하며 안정적인 이자 수익을 추구하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비추천입니다.

    TDF상품은 본래 목적이 장기(10~30년 이상) 투자용입니다. 즉 은퇴 시점에 맞춰 주식 비중을 자동으로 줄이고 채권과 안전자산 비중을 늘려 은퇴시점까지 안정성을 높이는 투자방법입니다.

    빈번한 거래는 매수할 고 매도할 때마다 수수료가 발생하고 그 금액 누적됩니다. 따라서 단기적인 매매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