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권고사직 딩하고 밥 한끼 먹자고 하는데..
이번에 권고사직 당해서 이번주 금요일까지만 일하고 그만둡니다 상사가 연말이고 마지막이기도 해서 밥한끼 다 같이 먹자고 하더라구요 회식 ㅡㅡ:: 짤라놓고 밥먹자하는데 기분이 인좋더라구여;; 이런경우도.. 있나요? ㅡㅡ; 꼭 가야하는지..: 가기싫네요 ㅠㅠ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개인의 기분에
따라 현명하게 처신하기가
쉽지 않을때가 많은것 같습니다.
권고사직의 이유가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상사와 밥 한끼 하는 자리가
어색하고 부담스러울것 같습니다.
이별을 할때 아름답게 헤어지라는 말이
있듯이 권고사직은 상사의 권한밖이었을
확률이 높고 다른 직장을 구할때
인맥이 상당히 도움이 많이되는 사례가
많은만큼 직장동료와 헤어질때도
기분이 안좋을수는 있지만 마지막 식사를
하시면서 그간 고마웠다는 인사를 하시고
헤어진다면 언젠가는 도움을 줄수있는
사람들이 았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 같으면 먹지 않을 것 같습니다 회사 짤려 놓고 직장 상사랑 같이 밥을 먹는다는 거는 자존심이 엄청나게 상합니다 보통 그런 경우 밥 먹자거나 그런 거는 잘 하지 않지만 왜 그렇게 말했는지 모르겠네요 저 같으면 안 먹을 것 같아요
권고 사직을 당하고 밥 한끼 먹자고 하는 상사 정말 조금 그렇네요 아마도 밥 먹으면서 왜 그럴 수 밖에 없는지 그리고 다른곳 추천해줄 수 도 있지 않을까요? 끝맺음도 좋게 끝내면 언제 어디서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저는 그래서 항상 좋게 끝내는 편이긴 해요
권고사직 하고 다 같이 밥 먹는 것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상사와 단 둘이서만 먹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래도 상사사 권고사직 권유한 것이 마음에 걸려서 밥을 먹자고 하는 것 같은데 상사와 둘이서만 드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나머지 직원들은 성향에 따라서 마음 안 좋은 사람이 있는 반면에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어서 그런 감정을 전부 받아 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권고사직의 이유는 모르겠으나 여러 이유중억 상사의 입장이 난감할수도 있습니다.
물론 당사자인 쓰니님은 짜증날수 있겠지만 혹시모를 앞날을 위해서라도 참석하셔서 유종의 미를 거두시는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억만장자 억수르 대박나자 입니다.
질문자님이 사직서를 낸것도 아니고 권고사직인데 회식참석을 하라고 하면 좀 그렇네요. 어차피 볼사람들도 아닌데 기분만 상하니깐 그냥 거절하셔도 될꺼 같네요.
안녕하세요.
행운을 물어온, 5월8일 주식회사 파오리입니다!
가기 싫으면 안 가도 됩니다. 이건 개인의 선택이고 억지로 참여할 필요는 없어요.
솔직히 말해서, 권고사직 당한 상황에서 회식 제안이 나온다면 감정적으로 불편한 게 인간이니까 당연합니다. 마지막 인사니까라는 명분 정도로 물어보는 정도 일 수도 있지만, 본인 입장에서 이를 수용할 의무는 전혀 없죠. 마음이 불편하면 솔직하게 핑계를 대거나 참석하지 않아도 아무 문제 없습니다. 저 같으면 그날 건강검진을 잡지 않을까 싶을 정돈데요.
그냥 상황이 애매하면 적당히 한 마디 던지면 됩니다. “마음 정리하고 싶어서 조용히 보내고 싶습니다. 그래도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면 뭐라 하기 좀 어렵습니다. 괜히 억지로 갔다가 더 스트레스받는 일 만들지 말고, 마지막 주 잘 마무리하세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권고사직당하고 밥한끼 먹자고 하면 드시고 거하게 한마디하고 관두세요.이제볼사람도 아니구요.비슷한직종으로 이직한다면 밥만드세요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다른 것도 아니고 권고사직을 당했는데 그 회사 상사랑 밥을 먹을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사람 놀리는 것도 아니고 저 같으면 절대 밥을 먹지 않을 것 같습니다 자존심 상해서라도 솔직히 밥을 먹는 거는 허락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