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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상사가 일마친후 자꾸 저녁밥을 같이먹자고 하네요

직장에서 일을 마치면 바로 집으로 가고싶은데 상사가 저녁밥을 같이먹고 가자거나 술한잔하고 가자고 하네요.

한두번은 거절했는데 계속 거절을 하려고하니 힘듭니다. 어떻게 잘 퇴근할수있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직장상사가 이미 여러번 요청하신거면 계속 거절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질문자님에게 저녁 사라는게 아니면 직장생활을 위해서라도 같이 식사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업무적인거 외에도 직장상사와 개인적으로 알고 지내시는게 좋은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할수있다는자신감을가져보자입니다.

      직장생활하면서 계속 거절하기는 어려울듯합니다.

      한번씩은 맞춰주는게 낫지 않을까요? 너무 안가면 그 상사분이 까이는듯한 느낌을 받아서 사이가 안좋아질수도 있거든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하던대로 계속 거절하시면 언젠가는 권유하지 않는 날이 옵니다.

      뻔히 불편할 자리임을 알텐데도 식사를 같이하자고 권유하느 거 보먼 어지간히 심심한가 봅니다.

    • 안녕하세요. 조용한참새179입니다.직장에서 상사가 일마친후 자꾸 식사를 한다고 하시면 운동다닌다고 하시고 월1회정도 가능하다고 이야기하세요. 주기적으로 하시면 어느순갸부터 이야기안하실겁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한두번 밥을 먹는건 괜찮습니다만 자주 저녁밥을 먹고 술을 마시고 가는건 일에도 부담이 가고 컨디션에도 부담이 갈 것 같습니다. 퇴근 후 헬스장이나 수영장 등 자기개발 하는 항목을 만들어 거길 가야해서 밥을 못먹을 것 같습니다. 이런식으로 이야기 하면 될 것 같습니다.

    • 상사분이 가족에게서 만족을 못 느끼나 보네요. 흔히 있는 일이죠. 집에 가기 싫은 중년 남자가 직장 후배 붙잡는 건.


      정 맘에 걸리시면 가끔씩만 상대해 주세요.


      물론 직장 상사와 평생 함께 갈 것도 아니고 그냥 완전히 선 긋는 것도 방법입니닺

    • 안녕하세요. 털털한게논280입니다. 딱히 거절하는게 부담되신다면 저녁에 취미생활을 할수있는 학원을 알아보시고 등록하세요. 그리고 직원들이 알수있도록 저녁에 학원다니는 사실을 알리시면 자연스럽게 거절할수 있는 방법이 될수 있어요.

    • 안녕하세요. 겸손한스라소니204입니다.일단 너무빼면 사회생활에도 문제가 될수 있으니 한두번 정도는 먹더라도 퇴근후 자기개발 할수 있는게 만들어서 거절 하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외로운침팬지184입니다.

      저같으면 몸이 안좋아서 관리차 운동하고있다하고 빠지데 한달에 한번정도는 따라갈거같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