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풍요로운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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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반인데도 아직 결혼을 하지 못하는 지인에게는 무엇을 조언해줄 수 있을까요?

제게는 친동생과도 같은 3살 차이 정도 나는 동생이 있는데

아쉽게도 아직 결혼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수도권에 아파트도 한 채 있고 해서 최소한의 재산도 있음에도

결혼을 하지 못하고 있는데 이런 동생에게는 어떤 이야기를 해주면

도움이 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혼에 대한 욕구가 잇음에도 하지 못하는거라면 여러 가지 모임이나, 취미를 가져보는것도 좋을 수 있다고 조언도 좋을듯합니다!!!

  • 지금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건 자신을 믿고 편안하게 살아가는 거예요.

    결혼은 꼭 해야 하는 게 아니고, 행복한 삶이 우선입니다.

    주변의 기대보다 본인의 행복을 먼저 생각하세요.

    재산도 있고 건강하게 잘 지내는 게 가장 큰 자산입니다.

    자연스럽게 인연이 찾아올 때까지 기다리며 자신을 소중히 여기세요.

  • 그 동생이라는 분이 결혼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면, 옆에서 그 어떤 말들을 해주는 것 보다 괜찮은 사람 소개시켜주는 것이 가장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작성자님 주변에 아직 혼자인, 괜찮은 여성분이 있다면 그 동생분에게 소개시켜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아무래도 40대 중반이면 결혼에 대한 압박감이나 조급함을 많이 느끼고 계실것 같습니다 질문자님 동생분께 괜히 결혼 이야기를 자주 꺼내시면 오히려 부담스러워하실 수도 있을것 같아요 그냥 평소처럼 대해주시면서 가끔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해주겠다는 정도로만 말씀해주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아무래도 본인도 나름대로 고민하고 있을텐데 주변에서 너무 신경쓰면 스트레스받으실듯합니다.

  • 40대 중반에 아직 결혼 못 했으면 많이 늦은 나이 같습니다 아무래도 본인도 뭔가가 안 되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거 같기 때문에 옆에서 이야기하면 더 스트레스 받을 수도 있습니다 본인이 가장 큰인지를 하고 있을 거기 때문에 그냥 위로만 해 주는게 좋지 않을까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40대 중반에 아직 결혼하지못한 동생이라면 동호회나 교회에 가보라고 하시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그분이 결혼하고 싶은의지가 있으면 가능하나 의지가 없다면 아무리 좋은이야기를 해도 안됩니다.

  • 저도 지금 40대 초반인데 아직 결혼 못 하고 있습니다 저도 아파트 하나 가지고 있고요 그런데 결혼이라는 거는 예전에는 필수였지만 요즘은 솔직히 선택이라고 봅니다 결혼을 해서 더욱더 불행한 사람이 많이 있기 때문에 적당히 말씀하시는게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 가장 좋은 조언은 나중에 늙어서 혼자 지내야하는 현실과 둘이 함께하면 즐거움과 만약 자녀를 키운다면 키우는 재미에 대해서 조언을 하면 마음이 움직이지 않을까요?

  • 아무리 친한 사이라고 해도 연애사에 관한 조언을 하지마시지요.

    질문자님이야 그 사람을 친동생처럼 여긴다지만 과연 그사람도 친형처럼 여길까요?

    그 사람이 알아서 하게 냅두시고 간섭하지 않는 것이 도와주는 겁니다.

    정말 괜찮다고 생각했으면 말로 도우는 것이 이니라 주변에 좋은 사람 소개를 시킬 생각을 하셨을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