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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기

문.수.기

키에 예민한 사람들도 있는지궁금합니다.

저도 키에 예민하지만 군대에서 비슷함사람들끼리도 a내가 182라고하니 b도 나도182인데 니가 182라고?. c와b비교할때 c: 내가177인데 b하고비슷함거같은데 178이래. 키얘기만나오면 조금 곤두서는거같더군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태평한관수리81

    태평한관수리81

    일단 대화만 보면 잘 모르겠네요. 제가 왔을뗴는 그냥 서로서로 장난치는거처럼 보이기도 하고요. 근데 키가 키면 뭔가 우월해보이기 떄문에 저런 신경전을 하는거 같기도 합니다

  • 군대에서는 아무래도 상황이 갇혀있고, 서로 작은것에도 비교하고 예민하게 반응 할 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신경쓸것이 사실상 없으니까요.

  • 키에 예민한준들은 너무 많은거 같아요. 일다누키가 커야 우월해버인다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인간의 본능아닐까 생각됩니다..

  • 다른 신체 부위와 다르게 키는 사실 거의 결정된 것이기에

    키에 민감하신 분들이 있습니다.

    주로 키가 작으신 분들이

    더 키에 예민하신 분들이십니다.

  • 키가 크면 좋은 점이 많다고 생각은 합니다.

    그런데 살다보면 각자가 가지고 있는 재능이나 성품과 능력이 더 값진 효과를 나타내는것이 답입니다

  • 네 키에 예민한 사람은 생각보다 많습니다. 키는 자신감, 사회적 평가, 비교심리와 연결되기 때문에, 남들과 비교될때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습니다. 특히 군대처럼 비슷한 연령, 환경에서 키가 눈에 띄는 곳에서는 작은 차이에도 신경이 쓰이고, 자기 인식과 주변 평가가 충돌하면서 곤두서거나 방어적으로 행동하기도합니다

  • 약간 자존심같은것 같아요.

    남자들도 비슷하네요.

    여자들도 어 니가?168이라고? 어디 서바 그러고 같이 서서 다른친구한테 봐달라그러고 아무래도 키에는 사람들이 조금 민감한 부분같아요.

    실제로 어정쩡한키 예를들어 168 178 등등의 키를 가지신분들은 172 182등으로 키를 속이시는분들도 많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