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로 만든 무가당 그릭 요거트는 그냥 먹으면 담백하고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간단한 재료 몇 가지만 더해도 훨씬 맛있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꿀이나 견과류, 과일조금을 넣어서 먹기도 하는데요.
요거트에 꿀을 한스푼정도 넣어 단맛을 더하고 아몬드나 견과류를 올리면 고소함까지 더해지고 씹는 맛도 좋습니다.
또 과일은 바나나나 딸기, 블루베리같은 과일을 잘라서 넣는데요.
상큼함이 더해집니다.
가끔은 그냥 꿀과 시리얼을 넣고 먹기도 하고, 시리얼만 넣어서 먹을때도 있습니다.
꿀, 견과류, 과일, 시리얼 이렇게만 넣어서 먹어도 생각보다 꽤 든든한 아침이 되고 맛도 좋더라고요.
요즘에는 여기에 올리브오일을 좀 넣어 드시기도 하더라고요.
무가당 그릭 요거트는 기본적으로 담백하기때문에 단맛이나 고소함 또는 짭짤한 요소를 조금만 더해주면 훨씬 맛있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