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염이 의심되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우선 20살이고 성행위나 유사 성행위를 한 적도 없음을 미리 알려드리고요, 증상은 가려움증과 요도 뒤편을 휴지로 닦는다거나 물로 씻으면 따갑고 액체같은 분비물도 나와요 질염인가요? 만약 맞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질염은 간지러운 증상이 발생할수있습니다.
또 냄새가 심하게날수있고
세균성질염 곰팡이질염 트리코모나스 질염으로 나눌수있는데 걱정되힌다면 산부인과 진료 받아보세요
말씀하시는 증상은 충분히 질염을 의심해볼만한 증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확한 상태 평가를 받고 질염이 맞다면 항생제 등 약물 치료가 필요하겠습니다. 산부인과에서 진료 및 치료를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
질분비물은 배란기 외에도 성적흥분이나 감염, 혹은 생리 주기에도 보일 수 있습니다. 정상적인 질 분비물은 냄새가 나지 않고 맑거나 희거나 간혹 노란 빛을 띌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생선냄새가 나거나 치즈처럼 아주 두터운 양상으로 보인다면 세균 혹은 진균성 감염증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가까운 병의원에 내원하시어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호진 의사입니다.
질염이 나타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원인은 세균과 칸디다 곰팡이입니다.
이는 전체 질염의 70-80%정도를 차지합니다.
꽉 끼는 옷을 입거나 맨 손으로 긁으면 세균과 곰팡이가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 돼 질염이 잘 생깁니다.
생리대나 팬티라이너를 장시간 자주 착용하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일단 질염이 오면 다음의 현상들이 나탄게 됩니다.
주요 증상은 질 분비물의 변화 외에도 가려움, 성교통, 배뇨통 등이 있습니다.
노란색 또는 진한색을 띠며 악취가 나는 다량의 분비물이 나옵니다.
악취가 나면서 가렵거나 따가울때도 있습니다.
치료와 예방법에는 속옷과 하의 통풍이 잘 되도록 해야 합니다.
집에서 편하게 있을때는 통풍이 잘 되도록 헐렁한 속옷이나 여성용 사각팬티 트렁크를 입는 것이 좋습니다.
습기찬 속옷과 생리대는 자주 바꾸어 주고 젖은 수영복도 장시간 착용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성관계가 없어도 질염은 생길 수가 있어요.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아도 질염이 생기거든요. 증상만 봐서는 질염 맞습니다만, 정확한 확인은 산부인과에 가셔야 되요. 약 처방도 좀 받으셔야 하구요. 칸디다 질염 가능성이 높으니 참고하시길 바래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
우선 해당 상황과 같은 경우에는 산부인과 내원하시어 정확한 상태 파악을 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