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돌이 세탁기 여름엔 탈수 한번더 해도 돼죠?

비오고 습한 여름날에는 빨래가 잘안말라서 세탁 한번 돌리고 탈수 강으로 17분 더 돌리거든요 옷감이 상해도 괜찮은 옷들이라 그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름철이나 습한 날씨에는 통돌이 세탁기 탈수를 한 번 더 돌려도 전혀 문제없습니다

    ​옷감이 상해도 상관없는 일반 수건, 수면잠옷, 티셔츠 등이라면 탈수를 추가 해도 돼요

    채택된 답변
  • 옷감이 상하고나 그런게 아니라고한다면

    습한날에는 탈수를 더 돌려주시는것도 방법이겠네요.

    저도 한번 더할 때됴 있기는하네요.

  • 네, 옥감 상관없는 옷이라면 한 번 더 탈수해도 괜찮아요

    특히 비 오고 습한 날엔 탈수 한 번 더 해주면 확실히 건조가 빨라져요 ㅋㅋ

    빨래가 마르기 전에 곰팡이와 먼저 친해지는 것보단 낫죠 ㅎㅎ

    다만 매번 17분 풀탈수까지 할 필요는 없고, 이미 물기가 빠졌다면 조금 줄여도 돼요

    수건이나 튼튼한 옷은 괜찮지만 얇은 옷은 자주 강탈수하면 수명이 깍여요 ㅋㅋ

    옷도 체력장이 필요하진 않거든요 ㅎㅎ

  • 저도 여름에는 빨래가 잘 안 마르면 탈수를 한 번 더 돌리는 편이에요! 옷감이 상할까 걱정되신다면 17분을 매번 추가하기보다는 탈수 시간을 짧게 한 번 더 돌리는 방법도 괜찮을 것 같아요ㅎㅎ 특히 수건이나 두꺼운 옷은 한 번 더 탈수해주면 확실히 건조가 빨라지는 것 같더라고요. 다만 얇거나 손상되기 쉬운 옷은 너무 강한 탈수를 반복하는 건 피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안녕하십니까!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는 한결같은코뿔소라고 합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여름철 비 오고 습할 때는 탈수를 강하게 한 번 더 돌려주면 확실히 빨래가 빨리 마르고 냄새도 덜 나요. 옷감이 상하기 쉬운 얇은 의류나 고급 소재만 빼고 면티나 수건 위주로 돌려보세요.

    짧은 글이지만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 네, 여름철에 습한 날에는 탈수를 한 번 더 해주셔도 괜찮습니다.

    탈수 시간이 길어지면 빨래에 남는 수분이 줄어들어서 건조 시간을 줄이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주의할 점은, 강한 탈수를 반복하면 옷감이 늘어나고 마모가 빨라질 수 있으니,

    면 소재 등 튼튼한 빨래 위주로 해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