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귀여운도롱이187입니다.
언어를 의사소통이라는 관점에 포커싱한다면 말하고 듣고 이해하는 것의 중요성은 굳이 강조하지 않더라도 충분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이야기도 있습니다. 모국어가 아닌 외국어의 경우는 말할수 있는 문장이 잘 들린다라는...
즉 의미를 이미 이해하고 있는(내가 말할 수 있는) 소리들은 언어로 해석되어 잘 들리지만 그렇지 않은 문장들은 그냥 소리일 뿐이다라는 거죠. 하여 뜻과 의미를 모르면서 그냥 진행되는 반복 청취는 매우 비효율적이란는 것이죠. 하여 언어 영역에서 말할수 있다라는 것은 의미를 이해하고 표현한다는 점에서 젤 중요한 영역이라는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