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이 낮은 사람들이 대통령 선거에 나오고자 하는 이유는 개인 적인 명성을 쌓고 싶거나 혹은 돈은 많지만 무엇인가 살아 생전에 해보지 못한 것에 대한 도전 일수도 있지요. 현대 의 고 정주영 회장님도 14대 대통령 선거에서 후보로 나와 16.3% 라는 득표수를 기록 하고 낙선 한 것도 아마 그런 이유가 아닐 까 합니다. 태어나서 돈으로는 모든 것을 이루었으니 대통령이라는 직업도 한번 도전 해 보고 싶은 마음도 있었을 것 입니다.
안녕하세요. 여러 이유가 있겠습니다만, 당선 가능성이 없는건 본인들도 더 잘알겁니다. 제일 큰 목적은 국민들에게 자기의 얼굴과 이름을 알릴 수 있다는 것이겠지요. 물론 몇억이라는 거금이 들긴 하지만, 전국민이 최소 이런 사람이 있구나 정도는 알게 될겁니다. 인지도 상승과 함께, 향후 거대 양당에 들어갈 수도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