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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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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열을 향한 해외 여론은 우호적이지 않지만 북한 당국은 국제적인 관심을 끄는 것만으로도 만족을 피할 거라는 평가입니다.

어떤 주목을 받고 있다라는 것에 대한 욕구 굉장히 강하거든요. 북한이 굉장히 독재적이고 엄격한 삶인 줄 알았는데 저런 면도 있었네라고 이미지를 완화시키는 효과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오래 활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고 봐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의 내용을 파악하기 쉽지 않네요. 북한은 국제 사회가 북한이 단순히 냉혹한 독재국이 아니라 인간적인 면도 보이는 곳이라는 인식을 전달하고 싶어 합니다. 따라서 이런 이미지를 홍보하고, 확산하려 합니다. 이를 통해 독재국가라는 이미지를 조금 완화시키고, 오랫동안 선전용 소재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