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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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친 동생이 죽었다는 부모 전화.

본인의 친 동생이 죽었다는 부모 전화 받고도 학교에 가야하거나, 바쁘거나, 귀찮다고 동생 장례식도 안 가면 가족도 아닌건가요? 생전에 친하지도 않고 연락도 안 하던 사이였어도..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본인의 친동생이 죽었다면 아무리 살아있을때 사이가 좋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장례식에는 가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본인한테 죽을죄를 지었다고 하더라도 가는길은 지키는게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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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평소에 연락을 안하고, 친하지 않았더라도 친동생의 죽음에는 당연히 장례식을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누구도 아닌 친동생이니까 비록 사이가 멀었어도 마지막은 가족으로서 같이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평소 친하지 않은 건 그렇다치고

    평소 연락도 안 했다 라...

    거의 연 끊은 상태로 지냈다는 건데

    저 비슷한 케이스 알아요

    형제에게 성폭행당한 사람 이야기요. 장례식에 당연히 안 갔지요. 그런 특이한 사정이 있으면 이해가 안 가는 일도 아니에요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깜찍한황새입니다.

    아무리 평소 친하지 않았더라도 가족의 마지막 길을 모른 척하는 것은도리에 어긋납니다. 남아있는 부모님의 슬픔을 생각해서라도 장례식에 참석해 조의를 표하는 것이 맞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른 의견이나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시면 추가 답변드릴께요!

  • 가족이라면 장례에 참석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자연스럽지만 사정과 관계에 따라 선택은 달라질수 있습니다. 다만 단순히 귀찮다는 이유만으로 외면한다면 남은 가족에게 큰 상처가 될수 있습니다. 생전 관계가 멀었더라도 마지막 인사를 할지 신중하게 생각해보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