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안죽어 라며 신경쓰지 않고 사는 분들이 많고 저도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공부를 해보니 먹고 죽으면 누가 그걸 먹겠습니까 먹고 조금씩 데미지가 쌓이다 어느순간 아프게 되고 그때는 이유를 모릅니다 치매를 일으키는 단백질찌꺼기도 10년이상 쌓여야 문제를 일으키고 뇌졸증 환자가 갑자기 쓰러질때도 내가 왜그러는지 모릅니다 커피에 한해서만 애기 하자면 달달한 액상과당이 들어간 커피는 간에 부담을 크게 줍니다 알콜과 액상과당은 간이 해독을 힘들어하는 양대산맥이고 간은 눈이 노래져야 문제가 있다는걸 알게될정도로 통증을 못느끼는 기관이죠 카페인은 부교감신경계를 건드려 축적되는 성분이고 긴장상태를 유발해서 잠이깨고 집중력을 올리는것처럼 보여도 사실 몸을 긴장상태로 만드는거죠 그래서 약간 복불복인 느낌이 있습니다 긴장을 안하는 성향의 사람의 심리적영향이 있을테니까요 하지만 어떤분은 심장이 이유없이 두근거려 못먹겠다고 하죠 부교감신경계를 자극해서 어떤 영향을 줄지는 알기 어려우니까요 좋은 영향을 줄리는 없죠 달달한커피는 확실하게 간에 부담을 주고 카페인도 축적되면 언젠가는 문제를 일으킬테지만 반면에 어떤 어르신은 담배는 몸에 좋은거라 합니다 나이 80인데 담배펴도 아프지 않다는 논리를 펼치시고 슈퍼앞에서 길빵을 하시죠 내가 안아프니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고 저도 그런축이었지만 그럴리가 있겠습니까 나이가 들어도 건강하려면 관리가 답입니다 허리 숙이고 10분만 있어도 디스크의 압력은 가중되서 벌어집니다 어느날 벌어진틈으로 수액이 빠져나와 신경을 건드리면 그제서야 통증을 느낍니다 아파야 문제가 있다는 생각을 바꿔야 합니다 대부분의 장기는 아프면 늦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