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S라는 것에 대해서 설명부탁드립니다.

TRS라는 용어를 보게 되었습니다.

약간 TPM이랑 비슷해 보이는데 경제용어라고 하더라고요. TPM은 전사적관리 라는 용어로 알고 있는데 비슷한 용어는 아닌 것 같네요. 경제용어라고 하니 전문가님들의 답변이 필요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TRS는 총수익스왑이라는 금융 파생상품으로, 특정 자산의 가격 변동과 수익을 실제로 보유하지 않고 계약을 통해 교환하는 구조입니다.

    즉 자산을 직접 사지 않고도 수익과 손실을 가져갈 수 있어 레버리지 투자나 대규모 자금 운용에 활용되는 고위험 금융기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TRS는 Total Return Swap, 내가 가지고 있는 자산의 수익을 다른 사람에게 넘기고,

    대신 일정 이자를 받는 계약을 의미합니다.

    TRS 투자자는 직접 사지 않고 투자하는 효과를 얻으며, TRS 보유자는 수익의 변동 대신

    안정적인 이자를 확보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말로는 총 스와이프라고 합니다. 기초자산의 위험을 모두 이전하는 대가로 수수료를 받는 거래 방식을 말하며, 자산운용사가 증권사에 증거금을 내고 자산을 매입하여 손익을 이전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쉽게 말해 위험자산을 금융기간이 포지션 자체를 구입하고 그에 대한 수수료를 주는 것이지요.

    다만, 손실이 발생했을 때 매수자가 위험 부담을 크게 가져가기에 부채로 작용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