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사람에 대한 악감정을 지우는 방법 있을까요??
요즘 들어서 회사에서 꼴불견인 사람이 있습니다. 그냥 무시해야지 하는 생각을 하면서도 그 사람 생각만 하면 열받네요. 자꾸 눈에 띄어서 그런듯 하는데 어떻게 해야 이 악감정을 다스릴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도 질문자님이랑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일을 관두었는데도 안좋았던 기억들이 계속 생각나더군요. 가끔 그럴떄 보면 복수보다간 자기 자신을 돌아보라는 말이 생각나는데, 뭔가 몰입하기 쉬운 걸 해보면 어떨까 생각이드네요
사람에 대한 악감정은 자연스럽다고 생각합니다. 무시한다고 생각을 해도 무시를 하는 것이 어렵죠 개인적으로는 그냥 사람은 사람마다 다 다르고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하면 그나마 악감정을 지우는데 도움이 되더군요.
사람은 동물인데요 그리고 감정의 동물이라고 하죠 회사에 가면 정말
보기 싫은 사람이 있는데요 그런데 어쩔수 없이 같이 보면서 생활해야
하기 때문에 보지 않을수는 없는데요 그런데 그런 사람에게 악감정이 생겼을때
그 악감정을 지우는 방법은 그렇게 많지 않는것 같아요 우선 되도록이면 대면을
하지 않는게 좋을것 같구요 그리고 그냥 좋은 생각을 자주 하는게 악감정을
누르는 방법중에 하나인것 같아요 즉 긍정적인 생각도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그것이 아니라면 악감정을 마음속에 누르는 수밖에는 없습니다
누군가를 떠올리기만 해도 화가 치미는 건 지극히 정상적인 심리 반응으로 악감정을 억누르는 것보다 다루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저 사람 떄문에 열받는다가 아니라 '나는 지금 불편함, 분노를 느끼는 중이다'라고 감정을 사실로 바라보면 감정이 약해집니다. 억압보다 인정이 훨씬 빠른 진정 효과를 주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