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는 이직을 할 때 기존 직장에서의 추천서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또 일하던 직장에 전화해서 어떤 사람인지를 구체적으로 물어보고 채용 여부를 결정합니다. 그리고 소속 부서의 성과가 높으면 연봉이 다른 부서보다 더 많이 올라가거나 더 높은 보너스를 받습니다. 근로자가 열심히 일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팀장도 팀원들이 높은 성과를 내도록 지원합니다. 팀원이 높은 성과를 내야 해당 팀의 성과가 올라가고, 팀장의 연봉 인상 가능성, 승진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일상적인 상황에서는 규정을 어기거나 하는 아주 중대한 사유가 있지 않는 한 근로자를 해고하지 않는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