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간만에 훌륭한 블랙메탈을 찾았네요.

https://youtu.be/hTXZZFKaDtE?si=OAgZsajDtaspr05y

이 노래를 밤에 들으면 지옥에서 목사가 왔다며 신이 나서 장난치는 사탄 귀신들이 떠오르는 것 같아요.

기독교인 친구는 그렇게 말하더라고요.

여러분도 그런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마다 음악을 듣고 느끼는 감상은 다 다를 수 있죠!

    질문자님 친구분은 개신교적 시선에서 조금 무섭게 느끼신 것 같지만

    사실 우리 성당에 신부님도 이런류의 노래를 좋아하시고

    예술성이 뛰어나고 마음이 편안해진다고 자주 들으셔요

    너무 종교적인 선악의 잣대보다는, 지친 일상에 감수성을 채워주는

    좋은 예술 작품으로 편하게 감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채택 보상으로 61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