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윤석열, 김건희 석방하라는 국민의힘 김민수 최고위원...
어떻게 공식적인 자리에서 윤석열, 김건희 이 두사람을 석방하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걸까요?
전당대회까지 치루면서 개혁을 외쳤는데...
이전보다 더 못한 발언들을 쏟아내고 있는거 아닌가요?
정말 내란당 이미지를 벗고 싶은게 맞는 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국힘은 아예 미쳤어요
정말 파보면 비리와 불법의 덩어리가
아주 그냥 전신의 암처럼 퍼져 있을 겁니다
더군다나 이제는 헤어날 수 없는 내란당의 이미지까지 겹쳐서 끝났다고 봐야죠
물론 일부 극소수들 그리고 그래도 보수를 지지하는 약간 어리석기까지 한 국민들도
있기에 세력은 유지하겠죠
이름을 달리하면서요
현재 국민의 힘에서는 권력을 잡기 위해서 그 새력을 지지하는 당원들이 원하는 말을 해준다고 시사 언론에서 얘기하더라구요. 본인의 소신과 양심보다 권력을 따라가는 걸 택한 겁니다.
진짜로 국민들한데 외면 받는 당이 되고싶은가봐요~ 현제 모든 죄들이 속속히 박혀지도 있는데도 정신을 못차리고 있네요 국민들의 세금이 아깝네요 그저자기들 밥그릇 싸움만 ~ 다음에는 국회의원을 어떻게 출마 하려고하는지~~
정말 국민의힘 같은 경우에는 대책이 없는당 같아요 그리고 윤석열 전대통령 같은
경우에는 내란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그리고 전 영부인 김건희 같은 경우에는
파도 파도 끝이 없는 비리가 지속적으로 나오는 상황에서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공식 석상에서
석방하라고 하는 이야기는 정말 아무 생각이 없는 그런 사람 같아요 윤석열이 사이비교주고
김민수 최고의원이 세뇌를 당한 사이비 신도인것 같아요 정말 대책이 없는 당 같습니다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공식석상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석방을 요구하는 발언을 해서 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그는 탄핵과 내란죄에 대해 당내 일부 입장과 달리 강하게 반대하며, 현 민주당 정부의 정치 보복 수사를 비판하는 중입니다. 다만 국민의힘 당 지도부는 김 최고위원 발언을 당 공식 입장으로 보지 않으며, 국민적 상식과 합리성 기준 하에 움직이고 있다고 선을 긋고 있습니다. 전당대회 등에서 개혁을 외쳤지만 일부 소장파의 극우적 발언이 당내 혼란과 이미지 손상을 초래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이런 상황 때문에 당이 내란당 이미지에서 벗어나기 어려운 부분도 있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