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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새해에 아이들 어떤 목표를 가지고 육아해야 할까요?

26년 새해입니다. 아이들도 8살 11살이 되었습니다. 새해에는 아이들과 잘 지내면서 아이들과 즐거운 추억을 많이 남기고 싶습니다. 어떤 목표를 가지고 아이들과 지내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송신애 유치원 교사

    송신애 유치원 교사

    누리유치원

    새해, 아이들 어떤 목표를 갖고 육아를 해야 하는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2026년 새해를 맞아 아이들과 함께할 목표를 세울 때는 단순히 학업 성취나 규율에만 집중하기보다 가족 간의 관계와 추억을 쌓는 데 중심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 8살과 11살은 호기심과 자율성이 커지는 시기이므로, 부모가 아이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스스로 선택할 기회를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가족이 함께하는 작은 프로젝트나 여행 계획을 아이들과 상의하며 결정하면 책임감과 협동심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일상 속에서 대화와 놀이 시간을 늘려 아이들이 부모와 정서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안정감을 느끼게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학업 목표는 지나치게 부담을 주기보다 스스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작은 단계로 나누어 격려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결국 새해의 육아 목표는 아이들이 사랑받고 존중받으며 즐거운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도록 돕는 데 두어야 하며, 이를 통해 가족 모두가 행복한 한 해를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2026년 새해를 맞아 아이들과 함께 좋은 추억을 쌓고 싶으시군요. 아이들의 나이가 8살과 11살이라면 감정 표현과 의사소통 능력이 점차 발달하는 시기로, 서로 소통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매일 아이와 대화를 나누고, 아이의 생각과 감정을 존중하며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는 것을 목표로 삼아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다양하고 의미 있게 만들어 보세요. 놀이와 학습을 균형 있게 이어가며, 자연에서 뛰놀거나 체험형 활동에 참여하는 등 즐거운 경험을 함께하는 것이 아이들의 정서 발달과 사회성 성장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가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는 기회를 주어 자율성과 책임감을 키우는 것 역시 중요한 목표가 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부모님께서도 여유를 가지고 아이들과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서로 신뢰하고 존중하는 관계를 꾸준히 쌓아 가시는 것이 가장 좋은 목표입니다. 새해에는 가족 모두가 함께 웃으며 행복한 시간을 많이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육아를 하는데 있어서

    커다란 목표 보다는

    아이들이 다치지 않고, 건강한 마음. 건강한 정신을 가지며 생활화 할 수 있도록

    아이의 심리적 + 정신적인 부분을 돌봐주면서 아이들과의 거리의 관계를 좁혀가는 부분이 중요 하겠습니다,

    그리고 가족과 대화적인 소통의 시간을 자주 갖는 것, 함께 취미생활을 하면서 가족 화합을 도모 하거나

    캠핑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 2026년에는 성취보다 아이의 ㅇ마음과 과정을 존중하는 것을 가장 큰 목표로 삼는 것이 좋습니다.

    결과보다 시도와 노력에 의미를 두며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지는 경험을 자주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함께 보내는 이랑의 시간과 대화를 통해 안정감과 신뢰를 쌓는 해로 가져가면 충분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 연령을 보면 잘 키우기보다 잘 함께 살기가 핵심 목표가 되면 좋습니다. 혼낼때도 믿고 말할 수 있는 부모가 되어야 합니다. 하루 10분이라도 아이 한명씩 단독 대화 시간을 만들어 주세요. 생활습관 목표도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1가지씩 늘려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