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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여가활동

더없이감사하는사냥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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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마을에서 하기 좋은 취미는 무엇일까요?

제가 1년간 남미에서 살게 되는데, 아주 조용하고 평화로운 마을에서 살게 될 거 같아요. 그런걸 원해서 가는거긴 한데, 1년 동안 어떤 알찬 취미를 하면 좋을지 추천받고 싶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조용한 마을에서 살게 되신다면 아무래도 혼자 생활하는 시간이 많이 있을 거라고 생각 됩니다. 책읽는 것을 좋아하신다면 독서를 하셔도 좋은 취미 활동이 될 것이라고 판단 됩니다. 시골에서 조깅 같은 운동을 하셔도 좋구요.

  • 남미 아주 조용하고 평화로운 마을이면 자전거 하이킹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자전거를 타고 광활한 대륙의 자연을 보고 느끼는 것은 감정과 기분에 매우 좋은 효과를 가져다 준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조용한 마을에서 할수 있는 취미 생활으로는 먼저 독서를 취미로 가질것 같습니다. 독서는 조용한 곳에서 해야 집중이 잘 되기 때문이니까요. 그리고 저라면 조용한 마을을 산책 하거나 가볍게 운동도 할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제가 아는 지인 분 중에 한 분은 시골로 들어가서 살고 계신데 그곳에서 아주 작은 정원을 가꾸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시골에 살면서 가장 좋은 점은 아무래도 텃밭을 바꿀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저같으면 텃밭을 바꾸면서 강아지도 한 마리 키우고 가족도 키우고 그렇게 살고 싶네요.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는 사람입니다.

    조용한 마을에서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취미를 추천해드릴게요. 저도 한적한 곳에서 지내본 경험이 있는데, 가장 좋았던 건 원예였어요. 작은 정원을 가꾸면서 식물을 키우고 채소도 재배하다 보면 시간도 잘 가고 마음의 안정도 찾을 수 있답니다.

    또 하나 추천하고 싶은 건 독서와 일기쓰기예요. 새로운 환경에서의 경험과 생각들을 기록하다 보면, 나중에 소중한 추억이 될 거예요. 특히 남미라는 특별한 곳에서의 일상을 기록하는 건 더욱 의미가 있을 것 같네요.

    저도 조용한 곳에 있을 때는 시간이 천천히 흐르는 것 같았는데, 오히려 그런 여유로움을 즐기면서 새로운 취미를 발견하는 게 좋았어요. 현지 문화도 배우고 자연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져보시는 건 어떨까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조용한 곳이면 독서나 운동 미술같은 거라던지 무엇을 만든다던지 하는것들이 좋을거 같아요

    혼자서 하는 그런 취미인데 집중도 잘될테니까용 목공도 좋습니다 어렵게 접근하지 말고 쉬운것부터 해보세요

  • 혹시 미술쪽 흥미 있으시면 그림은 어떠실까요? 남미쪽 시골이면 어딜 그려도 멋진 뷰가 나올거같은데 스케치북이나 아예 캔버스와 유화물감을 들고 그려보시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