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영지 약사입니다.
말씀하신 공공심야약국은 시범 사업이므로 내년에 사업 자체가 불투명할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약사도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밤을 새서 약국을 지키는 것이 힘들며 약국을 지키면서 일할 약사를 구하기가 힘들어 지속 가능성에 대해서는 낮을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다만 정확한 것은 정부의 정책이 나와봐야 합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