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언들은 자신들의 땅을 지키기 위해서 영국편에서 참전했습니다. 영국은 식민지의 서부 확장을 제한했습니다. 1763년 인디언 보호 구역을 설정하여 애팔라치아 산맥 서쪽을 인디언의 땅으로 규정한 것입니다. 하지만 식민지인들은 7년 전쟁 승리로 얻은 비옥한 중서부 지역으로 진출을 원했습니다. 따라서 식민지인들의 계속된 인디언 땅 침탈로 빈번히 갈등이 발생했습니다.
식민지인들의 서부 침략에 대응하여 인디언 6개 부족은 영국과 연합하여 식민지인들과 대결하였습니다. 하지만 식민지인과 경제적 이해관계가 있는 부족은 미국편을 선택하여 분열되었습니다.
결국 인디언 원주민들은 미국 독립 전쟁에 참전한 이유는 토지 보호와 생존을 위한 전략적 선택이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미국 승리 이후 인디인들은 큰 억압과 상실을 겪어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