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기분이 이상합니다 뭔가 울컥한 기분이 드는데 무엇인가요?
[감정상태]
1. 요즘 들어서 기분이 우울한 것 같기도 하고 내적으로 마음이 울컥 울컥 할때가 있습니다.
2. "왜 태어났나?"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세상의 상처나 고통이 없지 않았을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그렇다고 삶을 등지고 싶지는 않습니다. 존재하지 않았더라면 좋을텐데 라는 감정이 있습니다.
3. 예전에는 친구 없이 혼자서 잘 지냈었는데 친구를 자주만나고 하다보니 이제는 친구랑 놀지 않으면 허전하고 외로운 느낌이 듭니다.
4. 혼자 있을때 편하지 않고 슬픈 감정이 듭니다.
[사례]
몇가지 원인이 될 것 같은 사례가 있어서 적습니다.
1. 지인이 있습니다. 어릴적 알고 지내다가 직접 오래본 경우는 5년 남짓 되었습니다. 인생에 도움이 필요하면 도움을 크게 받은 적도 있어서 고마웠습니다. 고마울 때마다 식사며 간식이며 제가 직접 사기도 하고 참 뿌듯하게 지냈습니다.
그러나 수다를 떨거나 재미있게 시간을 보내려는 경우에도 무언가 제가 사야할 것 같은 분위기를 느꼈고 제가 사는 빈도가 많았고 이 상황에서 뭔가 이용당한 느낌도 있었습니다.
2. 올해 계약직으로 근무중에 있는데 실수가 많이 발생해서 의기소침한 것이 원인인가 싶기도 합니다. 잘하고 싶은 마음이 커서 스스로 실수를 하게 되는 과정에서 미안함과 죄책감을 느꼈습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기력감도 느꼈습니다. 그리고 신분 때문에 전해지는 초조함, 불안감이 항상 느껴집니다.
결론
원인 및 해결방법이 무엇이고 어떤 다짐으로 살아가야 하는지 알고싶습니다.
추가로 일을 할때 수동적인 사람이 아닌 능동적으로 일하려면 어떻게 해야할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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