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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결혼하고 나서 총 두 번이나 시조카 그러니까 남편 누나의 딸 결혼식에
가고 또 남편의 형님 아들 결혼식에도 갔습니다.
저는 그냥 정장에 깔끔하게 입고 싶은데, 자꾸 다들 한복입으니까 한복을
입으라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한복을 입고 찍었습니다.
한복이 이쁘기는 하지만 불편함이 있어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세상은요지경
이유가 있을까요 그냥 입으라고 하니까 입는거 아닐까요? 정장을 입는집은 정장을 입는거고 질문자님 집에서는
한복을 입기로 했나보죠 그런데 질문자님 입김이 약하기 때문에 말해도 듣지 않을테니 어쩔 수 없이
한복을 입으신거 같고요 이게 정확할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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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랏차차
시집을 와서 보니 시조카 결혼식에 참석을 하는데 한복을 입고 사진을 찍는 이유는 아직까지는 위에 세대가 전통을 따르기 때문입니다 세대 교체가 되면 한복은 거의 입지 않을 것 같습니다
고민해결사
가족끼리는 아직은 한복을 입고 많이 찍는 것 같습니다
일단 어른들이 그렇게 하라고 하니까 어쩔수없긴 하네요
아무래도 경사이기도 하고 전통문화이기도 하다보니까 따를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물론 저희가족은 그런거 없습니다. 정장이나 세미정장으로 깔끔하게 입고 찍어도
무방할 것 같은데 어쩔수없는 상황이네요
시뻘건앵무새111
안녕하세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선 결혼후 시댁이든 친정이든 결혼식이 있어 한복을 입는 것은
본인이 결혼했는 사람인걸 말해주는 겁니다.
답변좋으시면 추천 꼭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그냥 집안 어른들 전체가 한복을 입으니 전통같이 하고 싶어서 권유를 하는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집안의 그런 문화라고 보시면될듯한데요
불편하지만 정말 몇 안되는 행사이기도 하고 하니 다들 그냥 같이 한복입는경우가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