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시집을 와서 보니 시조카 결혼식에도 참석을 하게 되는데, 꼭 한복을 입고 사진을 찍어야 하는 이유가 뭔가요?

결혼하고 나서 총 두 번이나 시조카 그러니까 남편 누나의 딸 결혼식에

가고 또 남편의 형님 아들 결혼식에도 갔습니다.

저는 그냥 정장에 깔끔하게 입고 싶은데, 자꾸 다들 한복입으니까 한복을

입으라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한복을 입고 찍었습니다.

한복이 이쁘기는 하지만 불편함이 있어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유가 있을까요 그냥 입으라고 하니까 입는거 아닐까요? 정장을 입는집은 정장을 입는거고 질문자님 집에서는

    한복을 입기로 했나보죠 그런데 질문자님 입김이 약하기 때문에 말해도 듣지 않을테니 어쩔 수 없이

    한복을 입으신거 같고요 이게 정확할걸요? 감사합니다.

  • 시집을 와서 보니 시조카 결혼식에 참석을 하는데 한복을 입고 사진을 찍는 이유는 아직까지는 위에 세대가 전통을 따르기 때문입니다 세대 교체가 되면 한복은 거의 입지 않을 것 같습니다

  • 가족끼리는 아직은 한복을 입고 많이 찍는 것 같습니다

    일단 어른들이 그렇게 하라고 하니까 어쩔수없긴 하네요

    아무래도 경사이기도 하고 전통문화이기도 하다보니까 따를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물론 저희가족은 그런거 없습니다. 정장이나 세미정장으로 깔끔하게 입고 찍어도

    무방할 것 같은데 어쩔수없는 상황이네요

  • 안녕하세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선 결혼후 시댁이든 친정이든 결혼식이 있어 한복을 입는 것은

    본인이 결혼했는 사람인걸 말해주는 겁니다.

  • 안녕하세요

    그냥 집안 어른들 전체가 한복을 입으니 전통같이 하고 싶어서 권유를 하는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집안의 그런 문화라고 보시면될듯한데요

    불편하지만 정말 몇 안되는 행사이기도 하고 하니 다들 그냥 같이 한복입는경우가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