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조카 결혼식이 다가오는데 한복을 입으라고 하는데, 꼭 불편한 한복을 입어야 하나요?

결혼하고 나서부터는 가야할 경조사도 많은 거 같아요. 동서도 한복을 입으라고 하고 저도 같이 맞추어서 입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그때 덥고 여름인데 깔끔하게 정장으로 입으면 좋겠는데 왜 한복을 고집하는 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옛날에는 한복을 입었지만,

    요즘은 한복대신 정장도 많이 입는다고 합니다,

    한복을 꼭 입어야 된다면 여름한복 으로 필려 입으면 됩니다,

    아마 가족사진 찍을때 모양새가 좋게

    나오게 하기 위해서 한복을 입으라고

    하시는것 같습니다,

  • 조카 결혼식 이라고 해서 굳이 한복을 챙겨입지 않으셔도 됩니다.

    깔끔하게 정장을 입고 가셔도 됩니다.

    그런데 시댁에서 결혼식때 한복을 입으라고 하셨다면

    개량 한복을 입고 참석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은 신랑.신부 어머니만 한복을 입지 그외 사람들은 한복을 입지 않는 추세 입니다.

  • 질문해주신 조카 결혼식에 한복을 입는 이유에 대한 내용입니다.

    한국에서 한복은 고유의 옷으로

    기분 좋은 명절이거나 아니면 가족 결혼식 등에서 착용하는 옷이기 때문에

    조금은 불편하더라도 한복을 입는 것입니다.

  • 조카 결혼식이라면 때문에 정장을 차려입어도 괜찮을것 같습니만 다른 식구들이 한복을 함께 입자고 한다면 입어 주는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 실내라 에어컨 틀면 덥지는 않아요

  • 조카 결혼식에 동서가 한복 입기를 부탁하면 입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더운 여름에 불편하고 덥기도 하겠지만 결혼식 전과 진행하는 동안에 입는 것으로 1~2시간 정도 불편은 감수하더라도 입는 게 사촌관계에 좋은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 조카 결혼식에 한복을 입으라고 강요한다면 입어야할 것 같습니다.

    간편하고 멋진 양장도 좋은데, 결혼식은 한복이 관습인가봅니다.

    그리고 혼주측이란 표시도 하는 것이고요

  • 아무래도 결혼식에 어르신들은 한복을 선호 하는 것 같습니다. 만일 결혼을 아직 안 하셨다면 그냥 양장을 입어도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결혼을 했다면 아무래도 한복을 입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