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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수수수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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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내 뒷담까는 직원 무시할까요?

회사 친한 직원이 어떤 직원이 저를 안좋게 말하고 다닌다고 이야기해줬습니다. 싸가지가 없다는둥;; 근데 그냥 신경끄는게 나을지 한마디 해야하는지 고민이네요. 직급은 저랑 같아요

1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늘유쾌한청개구리

    늘유쾌한청개구리

    뒷담화는 상대가 나를 잘 몰라서, 혹은 나의 말투나 자신의 상식과 맞지않는 어떤 부분을 오해하거나, 시기질투해서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남이라서 그런거예요.
    대부분은 신경끄고 주변사람들과 자주 웃고, 인사도 더 자주하면서 밝게 지내시면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자연스럽게 사라집니다.
    내가 다른 사람을 싫어할 수 있듯이 남도 나를 싫어할 수 있어요. 그거는 그 사람의 자유인거겠죠. 그럴수 있지~하고 툭툭 털면 그만이예요.
    그러나 악의적으로 집요하게 헐뜯고 다닌다면, 회사 내에서의 평판이 나빠지게되어 커리어에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업무적으로 불익이 생긴다고 판단되면 회사내 고충관련하여 상담하는 부서가 있다면 이용해보는게 좋겠고, 그런게 없다면 팀장이나 부서장과 상의를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경우, 회사차원에서 대응을 하게되므로 객관적 증거를 확보해 두는게 좋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일이 커지기 전에 한 번쯤 가벼운 마음으로 그 직원에게 커피 한잔 하자고 불러서 '의도와는 상관없이 내 말투나 행동이 불편하게 느꼈을 수도 있다. 그런 부분이 있었다면 허심탄회하게 얘기나누고 싶다.' 하면서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만들어보시는 것도 좋을 듯해요. 좋게 해결되어 마음의 찜찜함 없는 회사생활 되시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 너무 신경이 쓰이시면 대화를 해보는게 좋지만

    독이 될 수도 있습니다

    잘 해결되면 좋겠지만 그게 또 뒷담화의 주제가 되기도 하죠

    저는 무시하는것을 하는게 나을것같습니다

  • 뒷담화는 그냥 무시하는 게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뒷담화 하는 게 습관이 되어 한마디 한다해도 앞에서는 알았다 하지만 돌아서서는 본인에게 뭐라 한것을 뒷담화 합니다. 그렇다고 같이 뒷담화 하는것은 그 직원 수준으로 떨어지는 행동이니 안 하는 게 좋습니다. 직원이 뒷담화를 하든지 안 하든지 신경쓰지 말고 나에게 주어진 업무를 최우선으로 잘 해내면 오히려 뒷담화 한 직원만 신뢰가 떨어지게 됩니다.

  •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내 주위 사람들이 안 좋은 이야기를 하면 한번정도는 무시하고 넘어가도 좋지만 지속되면 일대일로 이야기하고, 지속돼면 공개적으로 이야기 하세요.

  • 안녕하세요.

    직급이 같다면 직접 얘기를 해보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소문이 들리고 하는데 뭐가 기분이 나쁜건지 직접 말해주면 좋겠다고.

    업무시간에는 하지말고 퇴근이나 출근이나 점심시간 때 잠깐 따로 불러서 얘기를 나누는게 좋아보입니다.

  • 전 뒷담 앞담 그리고 왕따까지 한 직장에서 당해 봤습니다 앞에선 착한척 하곤 제가 잠깐이라도 자리를 비우면 그렇게 욕을 하더라구요 혹시라도 그자리가 불편해서 그들의 비위를 맞추거나 그러고 있다면 당장 멈추세요 그런다고 달라진 인간들이면 이미 달라졌습니다 그 사람들은 일적으론 말곤 말도 걸지마시고 모르는사람인거 처럼 구세요 그게 질문자님도 편합니다 그렇게 하다가도 너무 지치고 번아웃 오는날이 생길꺼예요 그러면 뒤도 돌아보지말고 퇴사하세요 그게 질문자님을 위한 길입니다 

  • 직접 얘기 들은 게 아니니까 일단 무시하세요. 같은 이가 또 얘기하면 삼자대면, 다른 이가 같은 얘기하면 직접 따집니다. 저라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뒷담화 까는 것을 무시하는 것은 안 됩니다 그러면 계속적으로 그 사람은 질문자님을 뒷담화 깔 거니깐요 그럴 때에는 직접 가서 해명을 요구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내가 왜 싸가지가 없고 왜 그런 말을 하는지 내 행동에 무슨 오해를 살 만한 행동을 했는지 이런 것들을 물어보셔야죠 그러고 납득이 된다고 하면 오해를 풀고 고치면 되는 거고 그게 아니라고 하면 더 이상 내 이야기를 하지 말라고 하셔야죠

  • 그런 이야기에 일일이 반응하면 더 피곤해질 것 같습니다. 그렇게 뒤에서 이야기하는 직원은 이미 성격이 좋지 않을 것이므로 대응을 하게 되는 순간 더 일이 커질 것 같습니다. 좋은 성격이 아닌 사람이므로 계속 꼬투리를 잡을 것 같습니다. 그냥 무대응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고 저 이야기를 전해준 친한 직원하고만 잘 지내면 될 것입니다.

  • 이게 아무리 친해도 직접 듣지 않은 이야기들은 조심해야됩니다

    질문자님과 친한분이

    뒷담한다는 그 직원분과 사이가 좋지 않아서 그러는 것일 수도 있어요

    직접적으로 뒷담 내용을 들었거나

    다른 직원들도 비슷한 이야기를 하지 않는 이상 그냥 웃고 넘기시는 것이 낫습니다

  • 그냥 무시하세요 그런사람은 계속 그런식으로 남뒷담화나 하다가 결국에는 사람들에게 버림받을거에요 결국에는 자신이 버려지게되죠

  • 어느 조직이나 다 남 예기 좋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일일이 신경 쓰지 마시고 그냥 무시 하세요. 없는 데서는 왕 욕도 한다고 하니 아는 척을 하는 것이 더 이상 합니다.

  • 회사에서 본인 뒷담화를

    하고 다니는 동료가 있다면 당연히 기분은 나쁩니다

    그렇다고 그 사람 찾아가서 왜 그랬냐고 따지면 더 우스운 사람이 됩니다 특별하게 손해 보지 않는 이상 그냥 덮고 넘어가는 것이 현명한 선택 같습니다 그런것에

    신경 쓰다 보면 살 수가 없습니다 나랑 안맞는 사람이려니 하고 외면 하세요

  • 회사에서 뒷담화하는 직원은 무시하는 게 가장 현명합니다.

    신경 쓰면 스트레스만 쌓이고 업무에 집중하기 어려워지니까요.

    만약 정말 신경이 쓰이고 기분이 상한다면, 정중하게 이야기하거나 상사에게 상담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무시하는 게 가장 좋고, 자신을 더 강하게 만들어서 그런 사람들에 휘둘리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결국, 자기 자신을 지키는 게 최선이고, 너무 신경 쓰지 않는 게 건강에 좋습니다.

  • 사실이 아닐지도 모르는 뒷담화로 인해 질문자님 평판이 안좋아지며 소문이 더 좋지 않게 퍼질 우려가 있으므로 악담을 퍼트리고 다니는 분에게 말을 직접적으로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그냥 모른체하고 님과 친한 사람들과 더 많은 시간을 가지세요 뒷담화하는 사람까지 신경쓰다보면 정신병 걸립니다 어차피 회사라는 곳이 나오면 남남이니 회사에서 평생 있는 것도 아니니 나를 알아주는 사람들과 좋은 시간만 가져도 인생 짧아요

  • 안녕하세요

    그 직원의 말로 인해서 나에게 영향이 실제로 있다면, 따로 이야기를 할 거 같아요

    하지만 보통은 영향력이 없거나 그 직원의 성격 문제로 치부 될 거 같아요.

    감정적으로 대응하기 보다는 직접적으로 피해가 온다면 대응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 회사에서 내 뒷담화에 어떻게 대응할까?

    회사에서 동료가 나에 대해 안 좋게 말하고 다닌다는 소식을 들으면 당황스럽고 불쾌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직급이 같은 경우에는 더 신경이 쓰일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현명할지 아래와 같이 정리했습니다.

    1. 무시하는 것이 나을 때

    직접적인 피해가 없고, 업무에 큰 영향이 없다면: 험담은 대부분 금방 잊히거나 다른 이슈에 묻히는 경우가 많으므로, 굳이 대응하지 않고 무시하는 것이 본인에게 더 이득일 수 있습니다.

    감정적으로 대응할 경우 오히려 상황이 악화될 수 있음: 감정적으로 맞대응하면 오해가 더 커지거나, 회사 내 평판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2. 한마디 해야 하는 경우

    뒷담화가 반복되고, 명백한 피해가 발생할 때: 예를 들어, 잘못된 소문이 상사나 다른 동료에게까지 퍼져 업무에 영향을 미친다면, 조용히 사실 확인을 요청하거나 대화를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정중하고 차분하게 대응: 감정적으로 따지기보다는 “혹시 나에 대해 오해가 있는지 궁금하다”는 식으로 대화의 문을 여는 것이 좋습니다.

    3. 추가적으로 고려할 점

    친한 직원의 말을 100% 신뢰하기 전에, 직접 확인 필요: 소문이나 뒷담화는 전달 과정에서 왜곡될 수 있으니, 실제로 본인이 직접 확인하기 전까지는 섣불리 판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자신의 평판 관리에 신경쓰기: 평소에 동료들과의 관계를 원만하게 유지하고, 일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면 뒷담화가 자연스럽게 힘을 잃을 수 있습니다.

    결론

    대부분의 경우에는 무시하고 본인의 일에 집중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하지만 반복적으로 명예나 업무에 피해가 간다면, 차분하게 대화를 시도해보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무엇보다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