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를 떨면 복이 나간다고 하는 이유가 뭘까요?

주위 사람들이 다리를 떨면 복이 나간다고 떨지 말라고 합니다. 실제로 복이 나가는건가요? 다리와 복이 어떤 연관이 있어서 그런 말이 생긴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다리를 떨면 복이 나간다고 하는 이유 어린들이 보면 어지럽고 정신사나우니 그런이야기로 못하게 하는 말인듯합니다. 실제로는 다리를 떨면 운동이 되어 혈액순환에도 더욱좋다고 합니다. 어른들없는 곳에서 하시면 됩니다.

  • 다리를 떨면 보기에 안 좋아보여서 특히 어른들이 보면

    예의 없게 보이고 건방져보입니다.

    그러나 다리를 떠는 습관이 혈액순환에는 좋다고 합니다.

    너무 경박하게 떨지 않으면 크게 나쁜 것은 아닌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식한오리입니다.

    다리를 떨면 복이나간다는말은 주로 전통적인 사회적 규범과 문화적 배경에서 비롯된 속설입니다.

    옛날에 관상을 잘 보는 사람이 가난한 집에서 묵게되었는데, 집주인의 관상이 부자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가난하게 사는것을 보고 의하해했습니다. 밤중에 보니 집 주인이 발을 툭툭차면서 잠을자고 있었고 관상쟁이는 그날 밤 집주인의 다리를 꺽어 놓고 도망쳤습니다. 그 후 집주인은 부자가 되었다는

    설화가 있습니다.

  • 다리를 흔들면 몸에서 재복을 날려보낸다고 하는 것에서 유래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다리를 떠는게 혈액순환에 좋다고 합니다.

    솔직히 보기에는 안좋지만 건강에는 좋다니까 한번씩 다리 떨어주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