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한생쥐16

환한생쥐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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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바지를 입을때 방바닥에 바지 안 닿게 입는 방법

없나요?

밖에서 긴 바지가 끌리는거 그런 얘기가 아니라

집에서 긴 바지를 입을때

바지 허리춤을 들고 다리를 끼워 넣잖아요

그때 바지 밑단 부분이 방바닥에 질질 닿잖아요

그게 너무 찝찝해서;;

그나마 방 닦은지 금방 됐으면 좀 덜한데

어릴땐 아무렇지 않았는데

요즘은 왜 이렇게 찝찝한지;;

침대 앉아서 바지를 잡고 죽 넣어 보려고해도

그냥 반바지나 7부는 어느정도 가능한데

긴 바지는

한쪽을 잡고 넣어도 다른 한쪽이 축 늘어질수밖에 없고

좀 황당한 질문이겠지만

뭔가 아이디어 없을까요

구글 검색해 보면 죄다

그냥 보통 밖에서 밑단 끌리는 관련밖에 없어서

밖에선 바지 끌리든 말든 상관없거든요

(약간 결벽 비슷한게 밖에선 어짜피 어쩔수 없고 그냥 입는거고)

집에서 입는 트레이닝이라 다음날 또 입어야 하는데

발목 부분부터 바닥에 닿은 바지를

다시 걸쳐둘때도 뭔가 찝찝하고

그렇다고 집에서 입는 겨울트레이닝을

매일 빨수도 없고...

3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오염강박이 있으신가봐요.

    바지아랫단부터 돌돌돌말아 반바지 처럼 해서

    입으면 되지않나요. 입고나서 다시 돌돌돌 만걸 풀어서

    활동하심 되구요.

  • 밑단을 접거나 허리를 접으면 되지 않을까요? 전 보통 허리를 접어서 총 기장을 줄이는 방법을 써요. 저도 이 고민 많이 했는데 반갑네요 ㅎㅎ

  • 너무 길 때는 수선테이프로 밑단을 살짝 줄여서 입어요. 이렇게 하면 바닥에 안 끌려서 깔끔해요  다이소에 팔아요 수선테이프 깔끔해요

  • 집청소를 자주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바지가 끌리지 않더라도 더러운 건 더러운 거거든요. 청소기를 돌린 후에 옷을 입으세요 그럼 방도 깨끗해지고 일석이조입니다 피할 수 없으면 해결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방전체 청소가 시간이 걸려 어려우면 성역을 만드세요 . 옷만 갈아입는 곳 가로세로 50센치 정도? 거울 앞 옷 갈아입는 구역만 깨끗하게 관리를 해보세요 물티슈로 쓱 30초도 안 걸릴거예요

  • 지금은 끌리는 옷을안입지만

    예전에 끌리는옷을 입을때 옷핀으로 고정했어요

    글을읽어보니 통이있는 츄리닝같은데 둘둘접으셔도

    풀리실꺼같아요 두번접으신후 한쪽을 느슨히 옷핀을 고정하면

    불편함도없고 풀리지도않는담니다

  • 바지를 짧은 바지로 만들어서 입은 후 길게 만들면 되겠네요. 즉, 바지를 걷어서 짧게 만든 후 입고 바지를 펴면 됩니다.

    하지만 질문자님, 근본적인 해결법은 청소를 깨끗하게 하시는거 아닐까 합니다

  • 저는 알리에서 바지 밑단 집게 사서 그거 쓰고 있어요. 조금 번거롭긴 한데 한 번 찝어놓으면 집에선 벗어놓기 전까진 바지가 안 끌리게 잘 입을 수 있으니까요.

  • 간단히 옷핀으로 고정하거나,롤업으로 접는 것부터 시작해 보시고, 필요하면 고무링이나 손바느질로 기장을 줄이는 방법도 활용해 보시면 좋게습니다.

  • 전혀 이상한 고민 아닙니다. 집에서는 더 신경 쓰이실 수 있습니다.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바지를 미리 접어서 입는 것입니다. 바지를 들고 허리 부분을 잡은 상태에서 밑단을 두세 번 접어 무릎 근처까지만 오게 만든 뒤 다리를 넣으시면 바닥에 거의 닿지 않습니다. 다 넣은 후에 서서 천천히 펴면 됩니다.

    또 하나는 침대나 의자에 앉아서 한쪽 다리씩 완전히 넣고 나머지를 넣는 방식입니다. 이때 비어 있는 쪽 밑단은 손으로 잡고 있어야 늘어지지 않습니다.

    번거로우시면 집에서 입는 바지는 발목 시보리 있는 트레이닝복으로 따로 정해 두시는 것도 가장 깔끔한 해결책입니다.

  • 성별이 어떻게 되시는지 모르겠지만.. 스타킹 신듯 입으시면 되지 않을까요 ? 전체적으로 돌돌 잘 접어서 잡고 발목부터 한번에 입는다! 라고 생각하면 될거같아요!

  • 침대에 누워서 입으세용~ 바지 쭉 펴놓고 거기로 쏙 들어가면 안대나용~~?ㅎㅎㅎ 가끔 아이 옷 입힐때 써먹는 방법이기도 힙니다 ㅎ 그럼 바닥에 안닿을 수 있어서요 ㅋ

  • 긴 바지는 “허리부터”가 아니라

    “밑단을 통제한 상태에서 발부터” 입어야 바닥에 안 닿습니다.

    결벽 비슷한 감각이 아니라

    그냥 청결 기준이 올라간 것이라 자연스러운 변화예요.

    괜히 스스로 이상하다고 생각 안 하셔도 됩니다.

  • 바지입는 방법이 뭐가 어려나요 밑단부터 돌돌돌 말으세요

    양쪽다요 그런다음 바지입으시면 안끌리고 간단하게 들어가지 않나요 한번해 보세요

    어느 바지나 가능한데요

  • 마스크 줄을 사용 후에 깨끗하게 씻어서 말린 후 고무줄을 만드는 거에요. 짧으면 두 세개로. 그런 후에 바지단을 집에서 접은 후 고무줄을 튕겨 주시면 움직여도 안 떨어질 거에요.

  • 긴 바지를 입으시면 잘못하면 바지의 아랫 단이 땅바닥에 닿을 수 있는데

    이런 경우 긴 바지의 아랫 단을 한칸 혹은 두칸 정도 접어서

    사용하시면 땅에 닿지 않게 될 것입니다.

  • 고무링이라는 좋은 발명품을 사용해보심이 어떨까요?

    그게 없거나 귀찮으시다면, 고무줄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밑단을 접고, 아래쪽부터 통채로 말아올리거나

    중간 부분부터 내려가지 않게 잡아줄 수 있어요.

  • 가장 좋은 방법은 바지 끝에서보터 말아올려서 발을 집어 넣으면 바지 끝단이 바닥에 닿지 않아이

    보통 화장실에서 옷갈아입을때 쓰는 방법인데

    아주 효과가 좋습니다

    꼭 한번 해보세요

  • 방법은 두가지 뿐입니다

    그냥 밑단을 줄이거나 세탁소로 가셔서

    아님 밑단을 접거나. 넣거나

    그게 아니라면신경을 안쓰시거나

    어쩔수 없지만요

  • 저희 딸의 경우에는 바지 밑단에

    다이소에서 판매하는 핀으로 고정시키더라구요

    번거룹긴해도 예쁘게 보일러믄 수고스러움이 있어야하나봅니다 !!!!

  • 그런집안바닥에서 생활은하는데 바지가 닿는게 찝찝하다? 무슨논리인지 모르겠지만..바리가 닿는게 싫다면 침대나 읫사 위애 올라가서바지를 입으면됩니다

  • 바지 밑단을 둘 다 돌돌돌 말은 상태에서 다리를 넣고 입으시면 밑단이 바닥에 닿지 않고 쉽게 입으실 수 있습니다 아니면 의자에 앉으셔서 입으시면 수월하십니다

  • 바지가 바닥에 끌려서 걱정할게 아니라 그냥 매일 빨면 안찝찝하지 않을까요? 저는 잠옷도 한번 입으면 다 빨아요. 상쾌하고 좋아요.

  • 바짓단을 접은 후 입으면 어떨까 싶네요. 조금은 불편하시겠지만 바닥에는 닿지 않을 것 같네요. 의자 두개를 이용해서 앉아 보는 것도 시도해 보세요.

  • 간단히 옷핀으로 고정하거나,롤업으로 접는 것부터 시작해 보시고,필요하면 손바느질로 기장을 줄이는 방법도 활용해 보시면 좋게습니다.

  • 밑단을 접어서 입거나 군대에서 군복 고무링으로 돌돌 말기 아니면

    허리까지 끝까지 올려서 벨트착용하여 안내려오게 만들기는어때요

  • 얇은 옷이면 아랫단 접어서 옷핀 몇군데 꽂아 보시고 두꺼운 바지면 고무밴드를 바지 위 발목에 끼우고 밴드 윗부분을 당겨서 아래기장 조절해 보심이 어떨까요?

  • 밑단을 안으로 부터 접으면 티가 덜 나면서 안 끌리게 입으실 수 있어요

    요새는 패션으로 일부러 기장이 긴 바지를 입기도 하는데 불편하면 역시 수선이 최고입니다

  • 접어서 입어도 되지만 접는게 귀찮으면 세탁소 가서 수선 해서 입으면 될것 같습니다 수선도 안되는 바지면 당근에 팔수밖에. 없을듯 합니다

  • 바지 클립이라고 밑단 잡아주는 제품이 있어요 그거 한번 써보시면 어떨까 싶은데요 ㅎㅎ

    저도 그거쓰는데 길이조절 하기 좋더라구요!

  • 다이소 페이퍼 클립이나 집게를 활용해보세요 요즘 제품 잘나와서 편하더라구요 방법도 간단하고 어려우면 동영상 찾아보시면 많이나와요

  • 밑단을 발 밑까지 올때까지만 자르시는게 어떨까요? 질질 바닥에 끄는 것 보다 다리도 더 길게 보이고 단점을 없을 것 같아요. 근처 수선집 가서 수선을 맡겨보세요.

  • 옷핀을 사서 바지 끝부분과 접히면 좋을 부분을 꽂으시면 끄시는 그 부분이 올라가고 앞쪽 부분을 길게 유지가 되어서 예쁘더라고요. 블랙핑크 로제도 이용하시는 방법이라고 하시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