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즈들이 뭘안다고 정해놓고 비판하는지?

참 가소로워서 이런 정의로운척하는 애들보면 다 개차반이던데 진짜 내로남불식으로 남얘기 떠드는 애들보면 한편으로는 불쌍합니다. 그인생에 거짓말 없으면 빈강정일텐데 왜 그런 심리를 부리는지 궁금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맞아요, 정말 공감하는 말씀입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옳다고 믿고 싶은 마음이 강해서 때로는 남을 비판하거나 방어적인 태도를 취하게 되죠.

    그리고 자신이 완벽하지 않다는 사실을 숨기고 싶어하는 마음도 자연스럽게 생기는 것 같아요.

    결국, 모두가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서로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런 마음가짐이 더 따뜻하고 건강한 인간관계를 만들어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 정의나 신념을 내세우는 사람을 비판하는 경우는, 그 사람이 가진 ‘도덕적 기준’이 자신을 불편하게 만들기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즉, 스스로의 모순이나 부족함이 드러나는 것 같아 방어적으로 반응하는 심리입니다. 또 일부는 ‘정의’를 행동보다 말로만 표현하는 사람들을 보며 위선으로 느끼기도 하죠. 결국 이런 비판은 상대의 문제라기보다, 자신의 가치관과 불안을 투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무슨일인지는 명확하게 적히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가끔 타인들의 이야기를 즐겨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보면 꼭 자신에게는 관대하더군요

    정의에 관련해서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말로는 참 정의롭지만 현실에서 자신은 그와 반대의 삶을 사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냥 말로 타인을 가르치고 싶고

    자기가 어떤 사람이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서

    저러는 것이라 봅니다

  • 네 그쵸. 정말 내로남불인 사람들이 많죠.

    항상 타인을 비교하고 평가하려는 사람이 정말 많습니다.

    타인을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자기의 길을 나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