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성재 변호사입니다.
요양보호사에게 모두 똑같이 현금으로 주는 정책지원금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고, 2026년부터 장기근속장려금과 일부 지역 추가수당이 확대된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장기근속장려금은 2026년부터 동일 장기요양기관 1년 이상 근속자부터 지급되며, 1년 이상 3년 미만은 월 5만 원, 3년, 5년, 7년 이상은 방문형 11만, 13만, 15만 원, 입소형 14만, 16만, 18만 원으로 확대됩니다.
도시와 지방이라고 기본 시급 기준이 법적으로 달라지는 것은 아니지만, 실제 급여는 요양원, 방문요양, 주야간보호, 야간근무, 연장근로, 휴일근로, 장기근속수당, 지자체 수당, 농어촌 추가수당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요양보호사 시급은 법정 최저임금보다 낮을 수 없고, 2026년 최저임금은 시간급 10,320원, 주 40시간 월 209시간 기준 월 2,156,880원입니다. 이 최저임금은 업종과 지역 구분 없이 전국 모든 사업장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