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 길에 모여서 담배피고 크게 웃으며 말하눈 사람들 때문에 잠을 못자겠습니다. 나가서 한 소리 할까요?

집 앞 길에서 젊은 남자들로 보이는 3명 정도의 사람들이 담배를 피며 큰소리로 웃으며 이야기하는데 새벽이라 소리도 더 크게 울리고 너무 시끄러워요. 나가서 한 마디 하고 싶은데 시비가 걸릴까봐 망설여집니다. 어떻게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비범한발구지36입니다.

      직접적으로 가서 하시면 위험하니

      베란다 또는 창문을 열고 얘기할꺼같아요 저는

      조용히좀 합시다

      !!! 하면서요 ㅎㅎ

    • 안녕하세요. 할수있다는자신감을가져보자입니다.

      함부로 나가시면 안됩니다. 그렇게 떠들고 하는건 이미 주위시선을 신경 안쓴다는 말인데 시비가 붙을수도있으니 차라리 신고를 하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강한파카41입니다.


      그럴 땐 동네 소음방해로 경찰에 연락드려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전화가 부담스럽다면 문자도 괜찮습니다. 본인의 주소를 적고 상세한 상황을 기재하여 불편함을 알려주신다면 가능한 선에서 출동이라도 하여 제지해주실 겁니다. 저도 원룸 집 근처에서 고등학생들이 주기적으로 담배를 핀다고 문자 드렸더니 출동하셔서 조취해주시더라구요. 별 거 아닌 일이라 생각해 경찰서에 연락을 망설이지 마시고 너무 불편하다면 도움을 요청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다부진도롱이179입니다. 아이구 정말 산경쓰아고 짜증나사겠어여... 조금안 더참으시다가 너무화내지마시구 이야기 해보시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