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뭔가를 시키기전에 먼저 설명을 해주시잖아요! 설명이 끝나고 직접 해보라고할때 저 같은 경우에는 잘 못알아듣고 누군가 직접 1대1로 보여주면서 해야 이해가 잘되는 스타일인데, 이게 사회생활할때 다른 분들이 많이 답답해 한다던가 크게 문제가 될꺼요?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해요!
설명할 때 못알아 들을 수도 있고 직접 해볼 때 못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익숙한 사람의 경우 설명을 들어도 쉽게 해낼 수 있겠지만 처음하는 사람이나 익숙치 않은 사람의 경우 설명을 들어도 사실 잘 못하는 것이 맞아요. 하지만 노력하는 모습이 보인다면 괜찮겠지만 설명은 대충 듣고 막상 할 줄도 모르는데 노력도 안 하면 굉장히 싫을 것 같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