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소개팅을 시켜줘 소개팅했는분이 이번에 결혼을 합니다.

안녕하세요

작년에

지인에게 제 지인을 소개시켜줬는데요..

그래서 올해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혹시 제 지인에게 부조금은 얼마정도 하는게 맞을까요?

친한지인이구요...

그리고 결혼을 하게되면 소개를 해준사람에게

선물?을 하는게 당연한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소개팅을 해준 사람에게 답례를 해주는 것은 기본이지 않을까 합니다. 보통은 식사와 상품권을 주기도 하는것 같습니다. 친한 지인이 결혼을 한다면 양가에 10만원정도 하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 소개팅을 시켜 줘서 결혼을 하게되면, 소개의 댓가로 정장 한벌값이나 정장 쿠폰을 드리기도 합니다. 그리고 질문자님은 결혼을 하는데 그냥 평소 지인으로서 관계대로 축의금을 지급하면 됩니다. 어떤 분을 소개팅해줬다고 신부측이 사례비로 정장값을 드렸더니, 결혼식 때 그 금액을 다시 신부측에게 축의금으로 내놓는것을 보았습니다. 보기에 좋았습니다.

  • 안녕하세요.

    보통은 주선자에게 선물을 하는게 일반적이긴 합니다. 

    예전에는 옷 한벌(정장이나 코트) 해주거나 그 정도 비용을 상품권으로 주죠. 

    축의금은 그 절반정도나 내키는 수준이 이상적일거 같네요. 

  • 예전에 소개해 준 사람이 결혼을 한다면 소개시켜 준 사람에 양복한벌 선물해 준다고 하였습니다. 따라서 조정의 선물이 있을 것 같고요. 축의금은 10만원 이상이 좋아 보입니다.

  • 소개팅이 잘되서 결혼을 하신다면 그 지인이 소개팅을 주선한 작성자님께 한턱내야 하는거 아닌가 싶어요?!

    작성자님 아니였음 인연이 만들어지지 않았을텐데요.